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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저녁 10분 투자로 달라진 나의 어깨와 목
김보민 조회수 : 104
2019-05-22

제품리뷰 :) 목디스크베개, 거북목베개, 일자목베개, 경추베개, 베개추천, 셀프마사지, 마사지베개 * 라포르몰 CST스탠다드

 

안녕하세요 보동하우스 별이맘이에요 :)

 

아침 저녁으로 한다고 해서 뭐가 얼마나 달라지겠어? 라고 생각했던 제가 너무나 큰 오산이였어요.

아침에 눈떠서 일어나면 바로 CST스탠다드에 누워 10분의 시간을 보냈고,

퇴근후에도 피곤하지만 꼭 자기전에 CST스탠다드 에서 10분의 마사지 시간을 가진 후 잠을 잤어요.

 

그 결과, 요즘 어깨와 목이 정말 편안해지고 가벼워졌어요.

다양한 방법으로 CST스탠다드 셀프 마사지 하는 방법들 알려드릴까 해요.

 

 

 

 

 

CST스탠다드 색깔이 저희 별이랑 너무도 비슷하죠?

동질감 느꼈나 자꾸 옆에 붙어 자더라는ㅎㅎ

 

라포르몰에 가시면 지압베개 종류가 4가지가 있어요.

저는 그중 가장 강한 지압의 제품으로 강력한 효과를 얻을 수 있는 CST스탠다드 를 골랐었어요.

 

 

 

 

 

자신의 몸에 맞는 제품으로 골라 사용하시면 될것 같아요.

저는 어지간한 지압으로는 마사지가 되는 듯한 느낌이 들지 않아 항상 경락을 받거나 한의원에서 도수치료를 받을때에도

제일 세게 해달라고 하거든요.

 

그래서 셀프로 마사지를 할때도 정말 강한 지압이 되는 제품을 선호하는데 딱 저에게 맞는게 CST스탠다드 제품이였어요.

 

 

​첫번째 저의 셀프마사지 CST스탠다드 사용방법 -

의자에 앉아 있을때 꼭 등과 의자사이에 두고 마사지를 하고 있어요.


​한쪽에만 두고 마사지하기 보다는 몸을 오른쪽으로 왼쪽으로 번갈아가며 마사지해주면 좀 더 시원함을 느끼실 수 있어요.

게다가 등이 많이 아프시거나 결리시는 분들이 해주면 더 좋은 마사지법인것 같아요.

 

​​

아침, 저녁으로 제가 꼭 해주었던 마사지방법 2 -

머리무게만으로 뭉근한 지압이 되기 때문에 정말 하루 10분이면 제일 적당했었던것 같아요.

​라포르몰에서도 확실히 더 느끼실 수 있도록 방법을 자세히 기재해두셨는데 그걸 따라하셔도 정말 좋으실것 같구요.

개인적으로 제가 가장 시원하게 느꼈었던 방법은 바로 CV4 방법이였어요 :)

뒤통수 아랫부분에는 불룩하게 나온 부위가 있는데 그 부위에 2개의 CV4 지압봉이 접촉되도록 누워준 후,

밑에쪽으로는 8개의 CRI 지압봉이 목부위를 받쳐주게 되는데 이때 머리 무게로 자연스럽게 눌러주며 지압이 강하게 되거든요.

그리고 좀 더 목 안쪽으로 당기어 완전히 머리를 꺽어 마사지해서 눌러주어도 정말 시원하더라구요.


 

 

 

 

 

 

아까와는 반대로 지압하는 형식이에요.

 

저는 8개의 지압봉이 아래로 오는 방식이 가장 시원하고 만족스러웠던것 같아요.

자신의 신체에 맞게 눌러주며 지압해주면 참 좋을법한 셀프마사지 CST스탠다드 -

 

사실 이렇게 정해져있는 방식 외에도 머리쪽에 두고 꾹꾹 눌러 지압을 해주어도 정말 시원했구요,

잔잔한 두통이 오기 시작할때 CST스탠다드로 마사지해주면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던것 같아요.

 

라포르몰 숙면베개와 함께 사용중인 요즘 정말 개운한 아침이라 만족스러운 제품이였어요.

21인의 연구진이 만들어 더 안심하고 깐깐하게 사용할 수 있어 더할나위없이 좋았던 제품이지 않을까 싶어요.

사실 저처럼 목이나 어깨가 결리고 아프신분들 정말 많으실거에요.

이러한 목통증, 어깨통증이 타고 올라가 두통까지 유발하기도 하니까요. 제가 그렇거든요.

 

저는 그 두통이 정말 싫어 CST스탠다드로 마사지를 꾸준히 해주고 있는데 많은 도움이 되고 있는것 같아요.

한의원을 방문하는 횟수도 줄었구요.

 

온가족이 함께 사용할수도 있어 더더욱 좋았구요, 앞으로도 꾸준히 함께할 CST스탠다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