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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추베개 : 라포르 씨스파인 프리미엄 홈케어 즐기기 ♪
유지현 조회수 : 217
2019-05-22


경추베개

라포르 씨스파인 프리미엄 홈케어 즐기기 ♪


라포르 서포터즈 2기로 라포르 프리미엄 숙면베개에 이어서

이번에는 라포르 경추베개 씨스파인 프리미엄을 사용해 볼 기회가 생겼어요.

라포르 경추베개는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지압베개로,

하루 10분만 사용해도 경락마사지 부럽지 않은 홈케어 마사지를 즐길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항상 목 주변이 뭉쳐있고 두통을 잘 겪는 저는 꼭 한 번 사용해보고 싶은 제품이었어요.

 

 

라포르 프리미엄 숙면베개도 그랬지만 경추베개 씨스파인 프리미엄도 포장이 고급스러웠어요.

검은색 박스에 담겨오니까 이대로 부모님 선물로도 좋을 것 같구요.

라포르는 2013-2015년 3년 연속 올해의 브랜드 대상을 받은 브랜드이고 특허도 다수 등록되어 있어 더 신뢰가 가요.

 

박스를 열어보니 구성품이 깔끔하게 개별포장 되어 있더라구요.

경추베개 씨스파인 프리미엄은 한약재가 들어있는데 박스를 여니까 은은하게 향이 났어요.

 

구성품을 전부 꺼내봤어요.

씨스파인 프리미엄 본체와 실리콘 커버, 신침약, 보증서, 리플렛, 설명서가 동봉되어 있어요.

 

씨스파인 프리미엄 제품의 보증기간도 90일로 프리미엄 숙면베개와 동일하네요.

영수증 또는 구입증빙 서류가 있어야 A/S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라포르몰 CST 베개 제품들이에요.

경추베개 씨스파인은 총 4가지가 있고 무게와 강도가 약간씩 달라요.

가장 부드러운 건 씨스파인 소프트로 무게도 제일 가벼워서 휴대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어요.

씨스파인 또한 가벼운 편이고 강도는 소프트보다 약간 센 편이더라구요.

제가 선택한 씨스파인 프리미엄은 한약재가 포함되어 아로마테라피 효과까지 즐길 수 있는 제품!

앞선 두 개 경추베개보다 강도는 약간 센 편이구요.

가장 센 마사지 강도를 자랑하는 제품은 씨에스티 스탠다드예요.

병원에서 물리치료용으로 사용할 정도로 강력한 효과를 원할 때 추천하는 제품 +_+

저한테는 많이 강할 것 같아서 실리콘 커버로 지압의 강약을 조절할 수 있는 씨스파인 프리미엄 경추베개로 선택했어요.

 

씨스파인 프리미엄 경추베개 사용방법이 적힌 설명서도 동봉되어 있으니

잘 보고 따라서 사용하면 된답니다. :)

 

그럼 본격적으로 씨스파인 프리미엄을 살펴볼게요.

 

씨스파인 프리미엄 경추베개는 보관용 파우치에 포장되어 있어요.

이렇게 파우치를 같이 주면 쓰지 않을 때 깔끔하게 보관할 수 있어 좋더라구요.

두개천골요법을 이용한 맨손테크닉인 CRI와 CV4를 경험할 수 있는 경추베개 :)

 

시크한 블랙 색상의 경추베개 +_+

사실 인체에 직접 닿는 제품이기 때문에 소재가 많이 신경쓰이는데요.

씨스파인 프리미엄은 유아용품, 의료기에 쓰이는 고급원료로 제작되었어요.

피부 자극성 시험도 합격했구요.

본체 상단에 CRI 지압부와 CV4 지압부가 있구요.

중간에 구멍 사이로 한약재 향이 나온답니다.

 

CRI 지압부는 머리, 목의 뭉친 근육과 근막을 풀어주는 지압부예요.

8개의 지압봉이 머리와 목 사이에서 풀어주는 역할을 하구요.

 

CV4 지압부는 뇌척수액의 흐름을 원활하게 도와주는 지압부예요.

2개의 지압봉이 뒤통수 아래 볼록 나온 부분을 눌러주는 역할을 해요.

 

실리콘 커버가 같이 오는데요.

실리콘 커버는 쿠션감으로 마사지 강도를 조절해주는 역할을 해요.

통증이 심할 때 씌워서 사용하면 통증이 줄어들어요.

 

 

이것이 바로 씨스파인 프리미엄에만 있는 한약재예요. +_+

신침약은 32가지 향기성 한약재를 베개 속에 넣어 건강을 다스리던 동의보감 처방인데요.

씨스파인 프리미엄에서도 즐길 수 있답니다.

 

 

신침약은 본체 하단 중앙에 커버를 열어서 넣어주면 된답니다.

받침대 하단을 둘러싸고 있는 건 논슬립패드로 미끄럼 방지가 되더라구요.

 

저는 경추베개 사용이 처음이라 실리콘 커버를 씌워놓고 사용하고 있어요.

지금 일주일 정도 사용을 해봤는데요.

프리미엄 숙면베개와는 또 다른 매력이 있더라구요.

진짜 마사지를 받는 것처럼 풀리는 느낌이 있어요.

CRI 지압보다 CV4 지압이 저한테는 더 맞는 느낌이에요.

사실 육아로 자세도 많이 틀어지고 마사지를 받고 싶어도 시간도 없고 귀찮은 것도 있는데

이건 그냥 누워만 있으면 되니까 좋아요.

10분만 해도 훨씬 피로가 풀리는 느낌이었어요.

목이 뭉쳐있으면 혈액순환이 잘 안되니까 두통도 생기고 더 피곤한 느낌이 드는데

하루 10분으로 조금씩 풀어주니까 훨씬 나아지는 것 같아요.

처음에는 5분 정도했는데 지금은 10분 정도 하고 있다는 ㅎㅎ

처음부터 장시간 사용하면 후두부 감각이 둔해질 수 있기 때문에 조금씩 늘려가는 걸 권장하더라구요.

30분 이상 사용하는 것도 권고하지 않구요.

실리콘 커버를 사용할 때는 최대 1시간 정도의 짧은 수면은 가능하다고 해요.

앞으로 꾸준히 더 사용해보고 또 후기 남겨볼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