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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디스크베개, 거북목베개추천 라포르 프리미엄 숙면베개 사용후기
김보민 조회수 : 121
2019-05-22

제품리뷰 :) 목디스크베개, 거북목베개, 일자목베개, 베개추천 * 라포르몰 숙면베개

 

안녕하세요 보동하우스 별이맘이에요 :)

 

오늘은 2주 가량 꾸준히 사용해본 라포르 숙면베개 솔직후기 남기는 날 -

 

간략하게 먼저 설명을 드리자면 아침에 일어났을때 어깨가 무겁지 않았어요.

매일매일 일어났을때 저같은 경우 굉장히 목과 어깨가 무겁고 개운하지 않았었거든요.

게다가 늘 수면 중에 자세가 흐트러져서 목이 많이 아팠었는데 그런점들이 보완되었답니다.

 

 

 

 

우선 저의 사용기 들려드리기 전에 정말 웃긴 아이 사진 하나 띄울까해요 ㅋㅋ

저희집에서 침구, 카페트, 베개사면 제일먼저 누워보고 베보는 아이가 별이인데요..

 

 

 

 

아니 제가 베려고 자리에 가져다 놓았는데.. 어찌 저리 딱 맞춰서 누워있는지 모르겠더라구요?

 

 

 

 

그러더니 이내 누워 코골며 숙면까지 취해주셨던.. ㅋㅋㅋㅋ

 

 

 

 

막간을 이용해 근접샷도 하나 남겨보구요..

저도 측면으로 자는 수면습관이 있기에 요렇게 사진으로 설명드리면 정말 편하게 보실 수 있을것 같아요 ㅋㅋ

 

 

 

 

다들 아시죠? 원래 제일 좋은거 알아보는건 댕댕이들이 젤루 빠르다는거 ㅋㅋ

별이가 인증한, 숙면을 불러 일으키는 숙면베개에요.

 

 

 

 

비켜.. 엄마 자리야..

비켜줄 생각 전혀 안해서 들어 옮겼다는 후문이 ㅋㅋㅋ

 

 

 

 

드디어.. 별이 대신 제가 베보던 날, 이날이 아마 첫날이였을거에요.

첫날엔 조금 뭔가 적응이 되지 않아 이리저리 막 베보고 머리도 움직여보고 목도 맞춰보고 팔도 맞춰보고 했었답니다.

 

 

 

 

측면으로, 즉 저는 옆으로 자는 수면습관을 가지고 있는데요,

옆으로 잘때 제일 불편했던 점 중 하나는 귀가 접히는것, 그리고 팔이 저리다는 점 두가지였어요.

 

 

 

 

그러나 이렇게 숙면베개를 사용했을때 옆으로 자도 큰 무리없이 편하게 잘 수 있었구요.

 

베개 사이즈도 넉넉한 편이라 이렇게 별이랑 함께 베어도 불편함이 없었답니다.

 

 

 

 

옆으로 누워서 핸드폰을 보거나 음악을 듣거나 해도 전혀 무리없이 편안했었구요.

 

 

 

 

옆으로 잘때 매번 팔이 저려서 자세를 이리 돌리고 저리 돌리고 뒤척였던 적이 많았는데 그런 횟수도 현저히 줄었어요.

 

 

 

 

그리고 이번 후기는 저희 남편 후기에요 :)

 

설계업무를 주로 하는 편이라 목이랑 어깨가 늘 직업적으로 아프고 결리는 우리 남편

하루 이틀 숙면베개를 사용하더니 아침에 일어날때 어깨와 목이 한결 편안하다고, 너무 가볍다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던..

 

 

 

 

목이랑 어깨가 결려서 그런지 자세가 매번 삐뚫어져서 자거나 사선으로 자거나 하는 적이 많았었는데

자세도 올바르게, 정면으로 누워서 잘 자더라구요.

 


 

 

정면으로나, 측면으로나 누웠을때도 옆으로 닿이는 부분들이 너무나 편안하다고 하더라구요.

 

결론적으로.. 저는 지금 저 베개를 빼앗겼어요..

그래서 하나 더 구매하려고 준비중이에요. 우리의 질좋은 수면은 소중하니까요.

 

가운데와 측면의 높이차가 있는점이 정말 편안했었고, 가운데부분에서는 머리를 안정감있게 받쳐주니 훨씬 더 편안함을 주는것 같았어요.

특히나 저희부부처럼 목이랑 어깨가 많이 아프신 분들이거나 거북목으로 고생중이시라면 저는 라포르몰 숙면베개

완전 추천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