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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개천골계의 이상 현상들을 바로 잡아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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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디스크베개 라포르 프리미엄 싱글세트로 편해지는 잠자리
이현미 조회수 : 26
2019-01-11
목디스크베개 
라포르 프리미엄 싱글세트로 
편해지는 잠자리


안녕하세요? 결이귀요미 아범입니다.
한동안 눈부시게 푸르르던 가을하늘도 어느새 찾아온 추위와 함께 뿌옇게 얼어버린 듯 아쉬운 요즘입니다.
곧 뼛속까지 시린 겨울이 다가올 것만 같아요. ㅠ

서울대 의대 재활의학과 정선근 교수가 '백년허리'에 이어 쓴 '백년목'을 보면 '목 디스크 살리는 척추위생 10계명'이 나옵니다.

그 중에 수면과 관련된 2가지만 살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딱딱하고 높은 베개보다는 낮은 것이 좋고, 머리 뒤보다는 목 뒤를 받치는 베개가 좋다고 합니다.
저도 허리디스크와 목디스크 종합선물세트를 안고 사는 입장에서 목에 좋다는 베개를 일찌감지 구매하여 사용해오고 있었는데, 라포르 프리미엄 제품을 만나게 되어 소개해볼까 합니다.

 

라포르 프리미엄 싱글세트

박스 겉포장에서부터 고급짐을 한껏 뽐내주더라구요.
제품 포장이 선물용으로도 적합한 듯 합니다.

 

라포르 프리미엄 싱글세트

라포르 프리미엄 싱글세트는 라포르 프리미엄 숙면 베개와 함께 씨스파인 프리미엄(C-spine premium)이 함께 동봉되어 있습니다.
일타쌍피라고나 할까요? 목 건강에 좋은 베개와 교정지압용 제품이 함께 있어 저 같은 목디스크 환자에게는 딱이더라구요.

 

라포르 프리미엄 싱글세트

라포르 제품은 아래 사진과 같이 참 다양한데 그 중에 2가지 제품을 한번에 맛볼 수 있더라구요.

라포르 프리미엄 싱글세트

박스 포장을 열면 아래 사진과 같이 제품들이 부직포에 예쁘게 포장/동봉되어 있더라구요.

 

라포르 프리미엄 싱글세트

먼저 교정지압용 제품인 씨스파인 프리미엄(C-spine premium) 사용법은 아래 사진과 같습니다.
두개천골요법(CST)이라 하는데, 결국 제품 상하를 어떻게 배치하는지에 따라 지압의 형태나 기능이 달라지는 것 같더라구요.

씨스파인 프리미엄(C-spine premium)

우선 아래 사진처럼 왼쪽의 실리콘 보호대를 오른쪽 사진의 플라스틱 본체 위에 결합합니다.

 

씨스파인 프리미엄(C-spine premium)

그러면 아래 사진처럼 두꺼비 얼굴 모양이 되더라구요.

 

씨스파인 프리미엄(C-spine premium)

제품을 뒤집으면 아래 사진처럼 신침약, 곧 한방재를 넣을 수 있는 부위가 보이는데, 뚜껑을 열고 거기에 신침약을 넣고 닫아줍니다.

 

씨스파인 프리미엄(C-spine premium)

자, 그럼 한방 향기를 음미하며 씨스파인 프리미엄(C-spine premium)으로 목 지압을 받을 준비가 끝났네요.
아래 사진처럼 튀어나온 돌기부분을 아래로 할 때와 위로 할때 각각에 따라 압력이 느껴지는 부위가 다르더라구요.
개인적으로는 목돌기부분이 아래쪽에 있어 목 뒷쪽을 직접 눌러주는 게 더 시원하긴 했지만, 위쪽으로 놓아 두개골과 목이 만나는 지점이 눌러질 때도 꽤나 시원하더라구요.

 

씨스파인 프리미엄(C-spine premium)

아래는 라포르 프리미엄(rapport premium) 숙면베개에 대한 설명입니다.

라포르 프리미엄(rapport premium)

정선근 교수가 말했던 10계명에서처럼 베개가 머리가 아닌 목 뒤를 받쳐주어 자면서도 경추전만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질 수 있게 제작되었더라구요.
(여행 중일 때는 수건을 돌돌 말아서 목 뒤에 괘면 베개 대신으로 좋더라구요.)

 

라포르 프리미엄(rapport premium)

아래 사진처럼 항균 처리가 된 메모리폼에 방수속커버가 통풍까지 잘 되는 쿨론 재질로 되어있더라구요.

 

라포르 프리미엄(rapport premium)

기존에 제가 직접 구매해서 사용하던 제품과 비교해보았습니다.
아래 사진에서 아래 편에 위치한 제품이 제가 구매했던 제품이고 윗 편에 위치한 것이 라포르 프리미엄(rapport premium) 제품입니다.
생각보다 크기 차이가 꽤 나더라구요.
본 라포르 프리미엄(rapport premium) 숙면베개가 더 작고 컴팩트합니다.

 

라포르 프리미엄(rapport premium)

그리고 제품의 방향에서도 차이가 있었는데, 제가 사용하던 베개는 볼록한 부분이 목 아래쪽이었는데, 라포르 프리미엄(rapport premium) 숙면베개는 윗쪽이 볼록하더라구요.

라포르 프리미엄(rapport premium)

그리고 윗 사진처럼 기존에 쓰던 베개와 두께는 비슷한데 굴곡은 좀 더 있어 들어간 곳은 더 들어가고 나온 곳은 더 나온 형태입니다.
그래서인지 실제 잠을 청하려고 베개를 배면, 라포르 프리미엄(rapport premium) 숙면 베개가 목 뒷편을 더 많이 받쳐주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기존 제품은 오래 사용한 탓도 있겠지만 처음부터 목 뒤를 받치는 느낌이 
그리 시원하지 않았는데, 
본 제품은 확실히 좀 더 목이 젖혀지고 시원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그렇다고 자고 일어나서 뻐근한 것도 없었네요.

확실히 목을 받쳐주는 느낌이
더 강하고 편했던 건 
라포르 프리미엄
본 제품인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