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

두개천골계의 이상 현상들을 바로 잡아주며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통합의학 맨손요법

뻐근한 뒷골에는 필수품~!
베개덕후 조회수 : 646
2015-09-06

늘 뻣뻣한 어깨와 뒷골때문에 종종 한의원 신세를 지는 나... 어느날 한의원에서

뒷골이 시원하고 눈이 뻥~ 뚤린다는 기적의 베개를 잠깐 체험해봤다.

처음의 그 아픔이 이루 말할수 없으나, 시간이 지날수록 편안해지면서 뒷골이 시원해지는 그 기분을

며칠이고 잊을 수 없었다.

 

한의원에 다니기도 며칠... 그리고 한의원에 발걸음을 안한 후부터 이 베개가 자꾸 눈에 아른거려

한의사분께 여쭤봐 검색하기 시작했다.

허걱... 가격이 생각보다 부담이 되는터라,

그 전에 우선 인터넷 검색을 통해 경추 베개를 하나 저렴한 것으로 구입을 했다.

역시... 저렴한 베개 또한 이름을 밝히긴 곤란하나 나름 인터넷 상에서 유명했는데

받아서 누워보니 한의원에서 느꼈던 그 맛이 아닌 것이다.

말캉 말캉하고 뒷골의 그 부분! (뇌와 목을 연결하는 그 부위)을 지압해주기는 역부족이었다.

 

다시 인터넷 검색을 통해... 고민고민 끝에 cst베개를 구입. (검정색)

설명서와 상자에 조심스레 포장되어온 모습을 보니 선물용으로도 손상이 없어 뵌다.

딱딱한 형체가 예전에 산 저가의 말캉한 베개와는 확연히 구별되고

나름 확실하게 볼록히 튀어나온 지압점 또한 저가 베개와 다르다.

 

이 cst베개를 받은 순간부터 우리 가족의 돌림베개가 되어버렸다.

그 누구가 베더라도 처음엔 아프다가 나중에 시원한 느낌을 받는다고 한다.

베개를 사용시,

위 아래 방향을 바꿔가며 베면 지압지점이 달라서 두가지로 사용 가능하다고 설명되어 있는데

나의 짱구 두상으로는 아직 한쪽만이 익숙해질 뿐이다.

조금씩 도전해서 양방향을 자유자재로 활용해보고 싶다.

 

다년간의 직장생활... 주말이면 괜찮다가도

주중이면 다시금 굳어버리는 뒷목과 어깨는 나의 고질병이다.

아무리 스트레칭 하고 풀어준다 해도

하루에 일정시간 컴퓨터 업무를 하는 이상은 피할 수 없는 병인데

몸이 고되고 힘들때,

잠들기 전 이 베개위에 잠시 몸을 뉘이면

그 피로가 많이 사라지고 한결 몸이 가벼워짐을 느낀다.

 

이제서야 제 값을 톡톡히 한다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다.

이제 부모님 집에도 보일러 놔드리는게 아니라

이 베개를 선물해드려야겠다 생각해본다..

  • 라포르 2017-09-14
    리뷰 감사드립니다♥
    목어깨 근육 뭉쳤던곳이 싸악 풀리는 느낌이 CST 만한게 없답니다 ^^
    고객님께서도 제대로 사용하고 계신것 같아 기쁩니다 ♪
    앞으로도 좋은 제품으로 보답드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