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

두개천골계의 이상 현상들을 바로 잡아주며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통합의학 맨손요법

CST 건강 베개 3주간 사용후기
굿이에요 조회수 : 1077
2015-09-06

11월 28일 1시 쯤에 이벤트 당첨되었다는 연락이 왔어요~^^

얏호!

그리고 그 다음날 29일 1시쯤에 회사로 CST Pillow가 도착!

드디어 몇년간 저희 가족을 괴롭히던 만성피로와 교통사고 후 후유증을 완화시키고 치유해줄

멋진 그 녀석(?)이 제 손에 쥐어지게 되었을 때의 그 느낌은..!

다시 한번 진 바이오 테크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연말이 다가와 한창 바쁘게 늦게까지 일하느라 밤 늦게 들어가버려

이 좋은 소식을 부모님께 알려드리지 못하고 결국 제가 먼저 CST Pillow를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기대 반 흥분(?)반으로 상자를 열었어요.

 



 

택배 박스를 뜯고 난 후 CST Pillow 박스 모습

(후후.. 봉인 해제 하기 전 두근 두근..)



살포시 뚜껑을 열고.. 격하게(?!) 휙! 종이 포장을

벗기니 어머! 잘~ 빠진 CST Pillow가 절 반겨주네요 하핫!




 음.. 사진으로 보긴 했지만.. 실제로 보니

솔직하게 참.. 난해하고 뭔가 무서운 느낌의 CST Pillow..

이걸 어 떻 하 지?! ㅠ_ㅠ

 

일단은 CRI와 CV4 기능을 가진 두 부위 중

특히가 저 여덟개의 우뚝 솟은 부위는 뭔가.. 포스가..

 


 허허.. 가까이서 보니 더 무섭네요.. ㄷㄷ;;

현장에서 가공 업무를 하는 사람으로써 제품을 천천히 보니

일단 제품 끝에 burr라고 하는 모서리 끝의 잔여물(?)도 싹~ 다듬질 되어 있고

라운딩 처리가 되어있어서 고급스럽고 정성껏 만들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ㅎ

보통 저런 제품은 금형으로 찍어 내거나 할텐데..

 

혹시나 가까운 지인분들에게 뭔가 특별한 선물할 것 없나?

하시는 분들은

무게도 묵직하고 전체적으로 잘 빠진데다 건강에 좋은 베개니

 CST Pillow를 선물하셔도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제가 CST Pillow를 사용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ㅎ

 

다른 분들은 전부 참숯으로 받으셨는데 저는 황토가 왔어요ㅎ

처음엔 참숯에 효능(?)이 더 많던데.. 하며 조금 아쉬웠는데

공장에서 일하는 저에겐 중금속 배출 효능이 있어

참숯보다 더 유익할 것 같더라구요 ㅎ

 

긴장되는 마음으로 살짝 베어보니 Wow...

엄청난 고통이..

 

설명서에 보니 많이 아프면 아플수록

그 부위가 안 좋은거라고 되어있더라구요.

 

맨 처음엔 이게 제대로 베고 있는건지도

모르겠고.. 아프기만 해서 난감했는데 설명서를

참조하고 누워서 조금 부위를 옮기면서

조절해보니 여기다! 하는 곳이 금방

느껴지더라구요 ㅎㅎ




 그렇게 여기다! 여기구나.. 하고는.. zzz..

그 뒤론 기억이 없어요.. ;;

 

 

평소 어깨랑 목이 너무 아프고 불편해서 계속 뒤척이다 잠들었었는데

CST Pillow를 베고 여기가 제대로 베는 곳이구나.. 하다 기절하고 꿀잠을 잤어요;;

 

 

또 놀라운건 그 다음날 알람소리를 듣고 일어났다는 것!

CST Pillow는 베고 자는 베개가 아니랬는데.. 설명서엔 베고 자지 말라고 되어 있었는데..

너무 시원하고 편해서 그대로 기절을 했네요;;


 

 

 

교통사고 나신 후에 후유증에 시달리시는 어머니와 아버지께 이 신통방통한 녀석(?)을

얼른 소개 시켜드리고 싶었지만.. 근 일주일간 바쁘게 일하느라 인사도 제대로 못 드리고 시간을 보냈어요.

 

 

그리곤 12월 8일 토요일..

엇.. 음력으로 아버지 생신이..

!!!!!!!!!!!!!!

 

 

퇴근하고 바로 집으로 들어가니 아버지께서 티비 앞에서 또 목을 두드리고 계셨습니다.

얼른 CST Pillow 베개를 꺼내와 아버지께 한번 누워보시라 그랬습니다.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베개에 누우시더니 으음.. 하고 신음을 하십니다.

제가 직접 베개 위치를 조절해드리니 아이고 이거 왜 이렇게 아프냐 하시면서 계속 누워계십니다ㅎ

아버지 시원하세요? 하니 살짝 찌푸린 얼굴로 조금.. 그러십니다.

 

 

잠깐 물 마시러 다녀온 사이 아버지는 코를 고시며 주무십니다 ㅋㅋ

20분 정도 지나고 나서 살짝 솜베개로 바꿔드렸어요 ㅎ 늦밤에 깨시더니

목을 주무르시며 베개를 보시며 희안하네.. 하십니다ㅎ

 

이거 아버지 생신 선물이에요~ 했더니 아버지께서 비싼거 아니냐며

뭐하려 이런걸 샀냐시면서도 왠지 모를 미소와 함께 제일 좋은 선물 받았네~ 하십니다.

(이벤트 당첨되서 받은거에요.. 란 말이 안나왔어요 ㅋㅋ)

 

아버지 주무실때 어머니께도 20분 해드렸는데 역시나 조금 지나니

zzz.. 주무셨어요. 베개에서 무슨 수면가스가 나오는 것도 아닌데..

베개 벤 사람은 그냥 다 골아 떨어지는게 진짜 신기했어요.

 

그렇게 2주 더 사용을 하고 난 지금!

몸이 안 좋아 거의 누워만 계시고 새벽마다 깨셔서 목 두드리고 주무르시던 아버지께서

잠도 푹 잘 주무시고 밝게 웃으시고 조금씩 건강을 되찾고 계십니다.

 

어머니도 한의원 가서 침 맞으시고 부항하시던 걸

안해도 될 정도로 몸도 좋아지시고 잠도 잘 주무십니다.

 

저도 다시 24세 청년다운 팔팔함(?)이 돌아오는것 같아요 ㅎ

저희 가족의 작은 소망이었던 잠 좀 푹~~ 자는 것도 이젠

더 이상 소망이 아닌 현실이 되었구요.

 

조금 아쉬운 점이 있다면, 처음 받았을때 몇일 정도

회사 동료분들이랑 어르신들께 점심시간 잠깐 자는 시간에

써보시라고 권해드리지 못한게 조금 아쉽네요ㅎ

 

그냥 저 혼자 써보고 좋아요~ 몸이 좋아졌어요 하니

부러워하시면서도 그냥 좋으려니.. 하시기만 하시네요ㅜ

몇몇분은 나도 하나 사볼까.. 하시긴 하셨는데 정말로

구매해서 써보실런진..

 

 

 

 

뭇튼 3주간 CST Pillow를 사용하면서 있었던

일과 생각, 느낌 등 기억나는 모든 것을 적어봤어요 ㅎ

앞에서 말씀드렸듯이 제품의 외관도 기능&효능도 생각하시는 것 이상으로 뛰어납니다.

목 디스크나 혈액순환이 안되시는 분들 또 ADHD 같은 정신적인 질병에도 좋다고 하니

많은 분들이 구매해서 사용해보시길 권해드려요~^^

또 선물용으로도 아주 좋은것 같으니 이번 다가오는 연말에 가까운 지인 분들께

한번 선물해보시는 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3주간의 CST Pillow 사용 후기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시 한번 저희 가정에 웃음과 활기를 되찾아 주신 진 바이오 테크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 라포르 2017-09-14
    리뷰 감사드립니다♥
    몸이 여기저기 안좋을수록 처음에는 더 아픔을 느끼지만 몇번 하다보면 뭉쳤던곳이 싸악 풀리는 느낌이 CST 만한게 없답니다 ^^
    고객님께서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계신것 같아 기쁩니다 ♪
    앞으로도 좋은 제품으로 보답드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