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

두개천골계의 이상 현상들을 바로 잡아주며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통합의학 맨손요법

CST베개 사용후기 입니다! :)
감자 조회수 : 1271
2015-12-01

3년전 쯤 부터 목과 어깨의 뻐근함과 통증을 느껴 병원에서 물리치료를 꾸준히 받았지만 그때만 좋아질 뿐,

다시 증상이 계속되어 엑스레이를 찍어봤는데, 아니나 다를까 일자목 판정을 받았습니다.

그러다가 두달 전에는 턱관절 이상까지 생겼어요. 지금은 한방병원을 다니며 치료하고 있는데,

의사선생님 말씀이 턱관절과 경추는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하시더라구요

턱관절이 틀어지면 경추도 틀어지고, 경추가 틀어지면 턱관절이 틀어진다고요.

그 말을 듣고 어찌나 무서운지ㅠㅠ 저는 목과 어깨도 안좋은 상황에서 턱까지 안좋다고 하니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러다가 배게의 중요성을 알게 됐고,(네 저는 평소에 배게를 높게 베고 잤어요ㅠ안 좋은 건 다 했네요 에휴)

높게 베는게 또 그렇게 목에 안좋다고 해서 찾아보던 중 CST베개를 알게 됐습니다.

 

 저의 솔직한 체험후기 시작하겠습니다 :)

 

 

 

간절한 마음으로 체험당첨자 소식을 기다린 끝에 당첨자 발표에서 제 닉네임을 발견하고 부랴부랴 쪽지를 보내 받은 CST배게입니다.

 

제가 체험이벤트를 신청할 당시 목 때문에 한방병원에 입원을 해 있었거든요.

자고 일어났더니 갑자기 심한통증과 함께 목이 안움직여서 너무 놀랬었는데 병원에 가보니 역시나 일자목,

근육이 많이 뭉쳐있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대부분 사람들은 근육 한두개가 고장나는데 저는 4개의 근육이 모두 고장났다고 ㅠㅠ

 

그래서 앞,뒤,좌,우,옆으로도 고개를 전혀 움직일 수 없었어요. 통증도 어찌나 심한지 진통제를 맞아야 할 정도였죠.

다행히 배게를 받기 전 날이 제가 퇴원하는 날이여서 두배,세배로 기분이 좋았었습니다 ^^

 

 

 

 

크기는 요정도 입니다. 제 손이 좀 크게 나왔네요 허허

무게도 제법 묵직하고요.

다른 베개들과는 달리 크기가 작아 보관이 용이했어요.

작지만 알차게 제 구성을 잘 갖춘 CST배게 입니다.

 

뒤에는 이렇게 '체험'이라고 써있네요.​​​​

10일 체험 후 꼭 돌려드리겠습니다!! :)

 

 

친절하게도 CST베개와 설명책자를 함께 보내주셨어요.

다른 분들 후기를 볼 때 사진 올려놓으신 걸 봤지만, 직접 들고 읽으니 더 이해도 잘되고 좋더라구요.

꼼꼼히 읽어봤습니다. 이건 여러분들 한번 보시라고 찍어 올려요.

 

저희집은 저 뿐만 아니라 아빠도 목과 어깨가 많이 안좋으신데요.

사실 저도 사용해보고 싶었지만

아빠를 위해서도 체험신청한 거였기 때문에 아빠 먼저 사용해보시라고 했어요.

처음 사용해보시는 거여서 설명책자를 꼼꼼히 읽어보시더라구요.

그러더니 오, 이런효과(뇌의 혈액순환,만성피로,뇌신경 기능강화 등등)도 있어? 하시면서 누우신 모습입니다.

 

이건 좀 더 가까이에서 찍은 모습인데요. 아빠는 CV4지압부 먼저 사용하셨어요.

처음에 누우시고는 아무 말씀이 없으시더라구요. 아빠 어때요? 여쭈니 많이 아프시다고 하네요ㅠㅠ

그만큼 목이 안좋으신 거니 책자에 써있는데로 몇 분 지나면 괜찮아지실 거라며 말씀드렸습니다.

좀 더 시간이 지나니 아프긴 하지만 더 시원하시다고 하네요. (역시!)

 

압박부위의 통증이 가라앉고 시원하면 다른 통증지점을 찾아 다시 지압하는 게 효과가 더 좋다고 해서

그렇게 해드렸는데 너무 좋아하세요. 늘 저에게 안마와 지압을 부탁하셨는데 이제는 아침,저녁으로

제가 말씀드리지 않아도 제 방에서 배게를 가져가다 '어으 좋다' 하시면서 잘 사용하셨습니다.

늘 제게 안마와 지압을 해달라고 하셨는데, CST배게가 더 대신 효도하네요 ㅎㅎ

 

이제 제가 체험해 볼 차례인데요. 저 얌전하게 모은 손 보이시죠

아 괜히 두근두근 떨렸어요. 으허허

저는 먼저 CRI지압부를 사용해봤는데요. 아, 원래 이런건지 저는 막 어지럽고 토할 것 같으면서

통증이 심하더라구요 ㅠㅠ 머리는 찌릿찌릿하고 어지러워서 처음엔 너무 힘들었어요 ㅠㅠ

그래도 참고 몇 분 더 있어보자하는 심정으로 목을 편안히 CST에게 내주었(?)습니다.

신기하게  통증은 점점 사라졌지만 어지러움은 그대로더라구요 ㅠ 아 제 목이 이렇게 안좋았나 싶었습니다.

 

그렇게 하루이틀 꼬박꼬박 하루도 안빠지고 사용한 끝에 지금은 통증은 좀 있지만 어지러움은 사라졌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5일정도 사용하니 아침에 뻐근하던 목도 좀 낫고 늘 뒤척이던 잠도 푹 잘 수 있었습니다.

불면증에도 좋다고 써있었는데, 잠만 푹자도 몸이 얼마나 상쾌한지 말씀안드려도 다 아실거라 생각됩니다.

 

체험하면서 CRI 지압부도 좋지만 저는 역시 CV4지압부가 더 좋더라구요. 물론 처음했을때는 악소리가 날 정도로

아팠지만, 시간이 지나면 그만큼의 시원함과 개운함을 가져다 주거든요. 최고최고!

 

제가 무엇보다 CST배게를 체험하고 싶었던 이유는!  바로 제가 착용중인 TBA 턱관절 균형장치 때문인데요.

이 장치는 잘못 자리 잡은 턱관절의 균형을 잡아주고, 틀어진 경추를 잡아주는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사용한지는 두달이 조금 넘었고요.

실리콘재질이라 말랑말랑 착용감도 좋고, 뜨거운물에 담가 소독할 수 있어서 청결히 사용할 수 있어요.

(어쩌다 보니 TBA홍보까지;ㅎㅎ)

하루에 많은 시간을 착용할 수록 좋다고 해서 수면시간외에도 틈나는 대로 착용하고 있습니다.

 

TBA를 만드신분이 CST배게를 만드신 이영준 한의학박사님이시더라구요.

그러니 이 두가지를 함께하면 더 좋은 효과를 볼 것이라고 생각했어요.

아까 제가 말씀드린대로 턱관절은 제2의 경추라 불릴만큼 중요한 관절이고, 목과는 아주 밀접한 관련이 있으니까요.

제 입모양을 보시면 좀 툭 튀어나와 있네요. TBA를 착용하고 CST배게를 사용하는 사진입니다.

예전 한방병원에서 꼭 TBA를 끼고 침을 맞았었는데, 아무래도 턱관절을 바르게 교정한 상태에서

침을 맞으면 효과도 좋다고 하시던 말씀이 생각나네요.

 

 CST배게는 목의 근육을 풀어주고, 지압하여 순환이 더 잘되게 해주니 경추와 더불어 턱관절에도

아주아주 효과가 더 좋겠죠?

 TBA를 낄때는 CV4지압보다는 손가락모양의 CRI지압부의 사용이 더 좋았습니다.

참고하셔요 :)

 

마지막으로 이영준 박사님 소개. 너무 고마우신 분이죠!

목의 통증과 턱관절을 겪어보지 않으신 분은 정말 모르실거에요. 얼마나 스트레스 받고 힘든지요.

스트레스가 주범이라고는 하지만 요즘 세상에 스트레스 안받고 살 수 있나요 ㅠㅠ

마냥 스트레스만 받고 있을 수 없으니 이렇게 좋은 제품을 사용하면서 효과를 보는 것만으로도

통증은 물론 불편함까지 날릴 수 있으니,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물리치료나 침치료,사실 그때뿐이고, 장기적인 효과는 없는 것 같아요.

꾸준히 다니며 치료한다면 모를까 매번 병원다니는 비용도 무시못하잖아요.

 그런면에서 CST배게는 하루 두번정도 10~15분, 편안히 누워있으면 되니 시간적인 면에서 효율적이고

시간대비 그 효과도 뛰어나니 100% 만족합니다.

 

 이렇게 체험기회를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저처럼, 목과 턱관절 안좋으신 분들이 많이 사용해보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http://cafe.naver.com/jinbiotech/976​ 

  • 라포르 2017-09-14
    리뷰 감사드립니다♥
    몸이 여기저기 안좋을수록 처음에는 더 아픔을 느끼지만 몇번 하다보면 뭉쳤던곳이 싸악 풀리는 느낌이 CST 만한게 없답니다 ^^
    고객님께서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계신것 같아 기쁩니다 ♪
    앞으로도 좋은 제품으로 보답드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