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ARD

한달간 체험후 솔직한 후기입니다.(cst베개)
활력소 조회수 : 772
2014-01-29

 

2013. 6월경 처음으로 cst베개 상품을 알게 되었습니다.

지방에서 학원강사일을 할때는 몰랐는데 부천으로 교대제 근무를 하게되면서 30대 중반인 제게 건강이라면 자신이 있었던 대한민국 남성인데,

어느날 왼쪽목이 뻐근하면서 피로가 찾아오는 거에요. 별일 아니겠지 하면서 근무를 서다보면 만사가 귀찮고 일 능률도 오르지않고 의욕도 없고

목이 자꾸 뻐근하면서 옛날 어른들이 하는 말처럼 목이 뻣뻣해지면서 사람이 죽는다는 말이 생각다더군요. 그래서 부랴부랴 근처에 있는

한의원을 찾아 가서 진료를 받고, 선생님께선 그냥 스트레스와 피로가 쌓인거 같다는 말씀을 하시고는 침과 부항을 놓아 주시더군요.

 

치료를 받을때는 정말 딱 하루정도 괜찮고 어김없이 그 다음날이면 또 고통이 찾아오고 짜증과 피로가 밀려오니 결혼할 여자한테도 소홀해지고

대인관계도 귀찮고 사회생활을 할수가 없어서 유명하다는 부천지역에 있는 통증의학과를 내방하여 엑스레이와 진료를 받아 봤더니

거북목 증상이 의심이 된다고 하시면서 물리치료와 장기간 치료를 받아야 치유가된다고 하길래 시간도 부족하고

진료비도 부담인 제가 할수있는 방법은 집에서 목통증을 완하시킬수 있는 제품을 알아보자는 생각으로 폭풍 검색을 시작했습니다.

 

여러제품의 상품들이 쏟아지던군요 근데 그중에서도 참 특이하게 생긴 물건이 눈에 들어오며 제증상과 같은 분이 저와같은 일을 겪으면서

단지 베개를 하루에 10-30분간격으로 사용하기만 했는데 다 사라졌다는 말을듣고 정말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으로

짠돌이인 제가 베개값으로 13만원을 주고 바로 결제를 하게 된 이유입니다. 의심반 호기심 반으로 받자마자 눕고 졸음이 밀려오더니

30분뒤에 일어나보니 정말 환호성을 지르면서 자리에서 일어났습니다. 믿지 못하시겠죠?^^ 정말입니다. 딱 30분 만에 행복은 찾아왔어요.

한의원과 외과.통증의학과를 갔을때도 치료후 하루가 지나면 또 통증이 찾아오길래 CST베개도 하루가 지나면 다시 아파올까 의심이 되어

구매평을 미루고 1주일이 지나면 다시 효과가 없는걸까 2주가 지나면 다시 또 3주..가 지나면 또 드디어 4주가 지나자 감히 말할수 있습니다.

한달정도 하루도 안빠지고 하루에 10분이상 사용해본결과 거짓말처럼 뒷목통증 만성피로 짜증이 사라지고 업무에 집중할수 있었고

연애 문제도 잘해결되어 11월에 결혼을 하게됩니다. 지금 제 옆에 예비마눌님은 저를보면 푸념섞인 말로 "나랑 왜 결혼했냐면서 베개랑 결혼하지

" 하면서 핀잔을 주고 있지만 가끔 마눌님도 피곤할때면 저몰래 사용하더군요.^^

약장사 같아보일지 모르겠지만 대한민국의 교대근무자여 뒷목이 땡기거나 스트레스가 심하다면 술값 한번 아껴서

CST베개를 사용해보시길 강추합니다.아무 저처럼 환호성을 지를거며 일면식도 없는 이영준교수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게 될겁입니다.

(감사합니다. 삶의 활력을 찾아주셔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