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

두개천골계의 이상 현상들을 바로 잡아주며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통합의학 맨손요법

코가 뻥~ 가슴도 뻥 뚫렸던, 1주일간 CST 베개 체험 후기입니다. ^^
워킹맘 조회수 : 816
2015-08-29
안녕하세요, CST 베개 1주일간 체험한 후기 올려봅니다.

 

 

저는 출산 이후 매일 골골대는 서른넷의 워킹맘이에요. ^^ 이번에 좋은 기회가 되어 CST 베개를 1주일간 체험할 수 있었어요. 이 베개를 알게 된 후 구매 전 꼭 한번 체험해보고 싶었거든요. 지난 한 주간 열심히 베개에 누워 잠도 들고 꽤 여유로운 휴식도 취해보니 참 요긴한 물건이구나 싶어 글로 정리해봅니다.

 

 

저는 온종일 사무실에서 PC작업을 많이 하는데, 스트레스에도 취약하고 오래전부터 속병을 앓아온터라 여기저기 아픈데가 많았답니다. 20대 직장생활을 시작하면서 알레르기 비염과 축농증을 앓기 시작했고, 위염과 식도염은 중학생 시절부터 앓았어요. 워낙 잘 체하는터라 소화제를 입에 달고 살았고, 눈이 약해서 PC작업 조금만 길게 하다보면 양쪽 눈이 시뻘겋게 충혈되기는 다반사였답니다. 최근엔 제가 척추측만증과 경미한 허리디스크를 앓게되어 한의원에서 추나치료를 받고 있기도 하고요. 머리는 무겁고 눈은 충혈되고, 목과 어깨가 단단히 뭉쳐서 가끔 다른 이의 손을 빌어 마사지라도 받는 날에는 너무 아프면서도 시원하고 좋았지요.

 

 

규칙적으로 운동하지 못하고, 목과 어깨가 뭉쳐 일하기조차 힘들 때 CST 베개를 만나게 되었답니다. 딱 1주일이지만, 기회가 된다면 계속 쓰고 싶을만큼 좋았어요.

 

 

첫날! 베개에 눕자마자 으악~ 소리가 절로 났어요. 어찌나 아프던지. 두피 지압받는건 아무것도 아니었어요. 지압받을때도 아프다고 엄살이 좀 심한 편이었는데 말이에요. 한 5분도 누워있다보니 갑자기 코가 뻥 뚫리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늘 코가 꽉 막혀있어서 냄새도 잘 못맡았는데, 갑자기 코가 허전한 겁니다. 베개의 효과를 단번에 느끼는 순간이었지요. 좀 더 누워있다보니 답답했던 명치끝도 시원하게 뚫리는걸 느꼈어요.

 

 

첫날, 첫 체험부터 제대로 효과를 체험했으니... ^^ 그 이후론 말할 것도 없이 시간을 조금씩 늘려가며 이용했답니다. 취침전 베개에 누워 전신 스트레칭을 하기도 했고, 베개에 누워있다가 깜빡 잠이 들어버린 날도 있었구요. 폭염으로 몸이 무거워서 축축 늘어지는 날에도 5분만 누워있어도 머리가 시원해지는 느낌에 푹 빠졌답니다.

 

 

마음 같아선 사무실에 침상만 있다면 CST 베개 갔다놓구 가끔 눕고싶어질 정도에요. ^^;; 아직 베개 효능에 긴가민가하시는 분들께 강력히 추천해드립니다. 저처럼 '걸어다니는 종합병원'(!!)'같은 분들도 손쉽게 이용하고 효과보실 수 있는 제품이니까요. 확실히 지난 1주일간, 다른 때보다 잠도 깊이 잘 수 있었고, 사무실에서 일할때도 어깨 결림이 좀 덜하답니다. 앞으로 더 꾸준히 써서 건강한 몸으로 거듭나고 싶네요. ^^ 체험기회를 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 라포르 2017-09-14
    리뷰 감사드립니다♥
    몸이 여기저기 안좋을수록 처음에는 더 아픔을 느끼지만 몇번 하다보면 뭉쳤던곳이 싸악 풀리는 느낌이 CST 만한게 없답니다 ^^
    고객님께서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계신것 같아 기쁩니다 ♪
    앞으로도 좋은 제품으로 보답드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