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

두개천골계의 이상 현상들을 바로 잡아주며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통합의학 맨손요법

8월 CST베개 후기입니다.
티비에이 조회수 : 946
2015-08-15

 

 

 

 

 

 

 

 

 

<CST 베게와 효능>

 

 

 

CST베개를 알게 된 건 턱관절 교정을 하며 이영준박사님의 TBA를 착용하면서부터입니다.

 

 

 

 

 

한의학쪽에서는 획기적으로 턱관절 교정기구를 만드셨고, 이로 인해 전신불균형과 신경안정의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이영준 박사님의 베개라는 말에 처음부터 신뢰를 가지고 베개를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인들의 커피사랑 뒤에는 강한 스트레스와 두뇌과열이 있다고 합니다.

 

머리로 하는 일이 많아지다보니 생각을 정리하고 내면을 차분하게 해 주는 커피가 현대에 들어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구요.

 

 

 

 

 

흔히들 스트레스를 받으면 뒷목과 머리가 딴딴해지는 걸 느끼는데 화 기운이 그쪽으로 모이기 때문인 거 같아요.

 

 

 

 

 

머리주변의 마사지는 단순히 마사지를 넘어서 각종 고질병, 혈액순환 개선과 다양한 병의 증상을 개선할 수 있어요.

 

 

 

 

 

턱관절 질환 때문에 병원을 전전하다보니 머리 주변과 목 주변에 쌓인 긴장들이 얼마나 우리 몸을 해하는지 직접 와닿더군요.

 

 

 

 

 

 

 

두개천골요법은 다른 한의원에서 한의사님께 받아본 적이 있습니다.

 

양 손을 이용해 뒷머리에 움푹 들어간 곳을 지긋이 지압해주는 방식인데요

 

받고 나면 시원하고 편안해져서 참 좋았지만 치료비와 치료시간의 한계로 매번 받고 싶을 때마다 받을 수 없었지요.

 

 

 

 

 

그런 면에서 언제나 두개천골요법을 받을 수 있는 CST 베게는 자활치료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사용자 상태와 병명>

 

 

 

일단 저는 턱관절 부정교합 진단을 받았고 두개골 변형이 있는 것 같습니다.

 

양쪽 귀 위치가 다르고

 

뒷목이 자주 뭉쳐서 눈앞이 똑바로 보이지 않고 잠을 제대로 못 자는 상태입니다.

 

 

 

승모근도 굉장히 많이 뭉쳐있고 약간 거북목 증상이 있습니다.

 

 

 

 

 

 

 

 

 

<사용 감상>

 

 

 

첫날 사용할 때는 굉장히 아팠어요. 다른 분들은 소르르 잠이 오기도 하고 편하다는데 저는 뭔가가 풀리는 기분도 없어서 위치를 잘 못잡았나 한참 책을 들여다 봤어요.

 

 

 

 

 

3일째부터는 뒷머리에 제가 뭉친 곳 부분을 중심으로 눌러줬어요.

 

책자에 표기된 일반적인 곳보다 훨씬 윗부분이 많이 뭉친 걸 느끼는데 그 부분을 눌러줬습니다.

 

 

 

개인적으로 돌기가 많은 곳으로 꾹꾹 눌러주는 게 시원했습니다.

 

 

 

 

 

엄마 아빠도 잠깐 베셨는데 모두 아프다고 하신 걸 보니 처음 시작할 때는 많이 아픈 게 보통인 것 같습니다.

 

 

 

 

 

삼일차에는 익숙해져서인지 좀 더 편하게 받을 수 있었습니다.

 

 

 

 

 

사람마다 차이가 있어 사용하자마자 목 뒤가 풀리고 잠이 솔솔 오는 분도 있겠고

 

저처럼 베개를 사용하고 나서도 눈에 띄는 결과를 보지 못하는 분도 분명 있으실 겁니다.

 

 

 

 

 

저는 뭉쳐있던 곳이 금방 풀리거나 잠이 오는 효과는 보지 않았지만

 

CST 베개를 쓰는 날은 좀 더 잠에 편하게 들 수 있던 것 같습니다.

 

알게 모르게 뭉쳐있던 곳이 풀리는 것 같습니다.

 

 

 

 

 

또한, 가시적인 결과가 없더라도 중요한 점은 두개골 호흡이 되고 있으니 일희일비하기보다는 꾸준하게 해주시는 편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한번 구매하면 언제나 편하게 쓸 수 있으니 가격 대비 효과도 좋구요.

 

 

 

 

 

 

 

 

 

<사용시 포인트>

 

 

 

 

 

CST 베개를 사용하는 한의원에도 추나 받으러 잠시 다녔는데 CST 베개를 사용할 때 포인트를 몇 개 알려드릴까 합니다.

 

 

 

 

 

1. 몸은 꼭 일자로 누워라

 

누워 있을 때 핸드폰이나 책을 보기 쉬운데 몸의 균형을 잡아주는 것이기 때문에 가능한한 팔을 내리고 똑바로 누워있는 게 더 효과가 크다고 합니다.

 

 

 

 

 

2. 심호흡을 해라

 

심호흡을 할 때 몸의 근육과 뭉쳐있는 곳이 풀린다고 합니다. 기왕 누워있는 거 힐링하는 셈 치시고 깊이 숨을 들여마시고 내뱉는 것이 좀 더 빠른 효과에 진전이 됩니다.

 

 

 

 

 

 

 

 

 

 

 

<보완할 점>

 

 

 

1. 목 위치를 좀 더 정확히 그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책자에 설명이 되어있지만 너무 작아서 제대로 위치 잡기에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 특히 CRI 요법을 할 때 제대로 위치를 잡기가 어려웠어요.

 

 

 

CST 베개가 자가 치료요법인 만큼 정확한 위치를 잡아야 효과가 날 것이라 생각합니다.

 


 

  • 라포르 2017-09-14
    리뷰 감사드립니다♥
    처음 사용하실때는 익숙해지는데 몇가지 요령이 필요합니다 ^^
    제품 상세페이지를 확인하시면 좀 더 이해가 쉬우실꺼 같습니다.
    한가지 팁을 드리자면 베개 위치를 여기저기 옮겨가며 아픈부위를 찾아서 베는게 좋습니다.
    앞으로 더욱 좋은 제품으로 보답드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