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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CST베개 체험 후기
스르르 조회수 : 1113
2016-08-25

교통사고 치료 시 받아보았던 과정 중 제일 처음과정 이었던 것이 CST 베개 였습니다.

 

처음엔 베개 모양을 인지하지 못하고 누워있는 상태에서 목뒤에 바쳐 주었는데 이 느낌이 도대체 무엇인지

 

새로운 세계를 경험하는 느낌이 왔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체험단에서 다시 한번 체험을 해보고 확인을 해보고 싶어서 신청하게 되었었습니다.

 

 

 

[첫번째 체험]

 

제품은 분실을 우려해서 직접 받을 수 있는 회사에서 받았습니다.

 

체험형은 황토스킨 이였습니다. 뭔가 더 건강해질 것 같은 황토색 기운이 불끈~

 

우선 회사에서 점심시간을 이용해 직장동료 2명에게 체험하게 했습니다.

 

침대가 없기 때문에 회의실 책상을 이용해서 잠깐~

 

20대후반 아직 젊은 미혼여성에게는 처음에 체험할 때 오는 통증이 부담스러웠던 것 같습니다.

아프다고 하더라구요.

 

30대 초반 임산부 여성은 처음 잠깐 통증이 있다고 하다가 서서히 시원한 느낌이 온다고 했습니다.

그 느낌이 온몸에 퍼지면서 잠이 슬슬 온다고 하여 제가 찾는 바로 이 느낌이라고 얘기해주었습니다.

 

저는 집에서 저녁에 시원한 대자리 위에 누워 첫번째 체험을 했습니다.

 

저 또한 첫번째 체험에서 돌기부분 때문에 살짝 통증이 있었으며, 이후 시간이 지나니 머리에서 피가 도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약 10분 사용했는데 약간의 자국부분이 아픈 것을 제외하고는 개운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두번째 체험]

 

첫번째 체험 후 아침에 일어났는데 어제 눌린 부분이 약간 통증이 있었습니다.

신경쓰이긴 하지만 체험 시 개운한 느낌이 더 강했기 때문에 그날 저녁 다시 누워보았습니다.

 

저는 CRI 테크닉(두개의 점)보다는 CV4테크닉(손가락을 모은것같은 여러개의 점)이 (머리바로 아래 윗쪽으로 올라오는 것)이 더 시원하게 느껴졌습니다. 이 방법은 만성피로나 혈액순환에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하는데요

 

그날 저녁에도 같은 통증이 있을까 아플 것 같긴 했지만, 확실히 어제보다는 처음 통증이 덜 아팠구요

머리에서 지잉~ 하는 느낌과 같이 목아래를 타고 오는 듯한 시원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자기전에 받은 것이라 약 10분정도 사용 후 잠을 깊게 잘 잤습니다.

 

[세번째 체험]

 

세번째 날에는 통증이 사라졌습니다.

 

제 나름대로의 생각엔 제 목과 머리가 많이 뭉쳐있었다고 생각됩니다.

 

그런 부분을 자극해서 많이 부드러워졌다고 해야할까 첫번째,두번째 체험처럼 사용이후 통증이 전혀 없었습니다.

머리가 유연해진 느낌이 들고 첫번째 사용처럼 머리에 전기가 오는 강한 느낌보다는 잠이 스르르 오는 편안함이 더 크게 왔습니다.

 

[네번째 체험]

 

네번째 체험에는 제가 뭘 먹었는지 모르겠지만, 약간 집중도가 올라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물론 지압점 때문에 머리가 시원해진 느낌은 여전히 받았지만, 티비를 켠 상태로 누워서 눈을 감고 지압점에 집중하고 있었는데 이상하게 티비소리보다는 지금 제가 받고 있는 지압에 집중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상태로 여러가지 저에게 필요한 생각들을 떠올렸습니다. 집중이 되서 그런지 약간 가볍게 심장이 뛰는 것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다섯번째 체험]

 

제가 혈액순환이 잘 안되는 체질이라 운동이나 식이요법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몸이 개운하다는 느낌(땀을 흘리거나 격렬한 운동을 하지 않으면)을 잘 받지 못하는데 일단 지압을 통해서라도 그런 느낌을 인지할 수 있는 점이 기분을 좋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여전히 집중이 되고 심장이 가볍게 뛰는 것을 느낄 수 있었고 시간이 좀 흐르니 잠이 스르르 오게 되었습니다.

 

저는 일요일 저녁에 가장 잠을 잘 못자는데요 이유는 월요병 때문일 수도 있지만 일요일은 다른 요일보다 비교적 몸과 머리를 덜 쓰기 때문에(늦게 일어나는 것도 있고) 새벽2시까지 뜬눈이 되기도 합니다. 그런데 어제는 사용후 잠을 청했는데 사용 느낌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잠들어서 그런지 바로 잠이 들었습니다. 너무 좋구나 ㅠ

 

 

 

 

체험동안 약 5번정도를 사용했었습니다. 저에게는 너무 잘 맞는 베개라 강추하고 싶지만 제 기준에 맞는 몇가지를

말씀드리자면

 

초기 자극을 두려워하지말라

통증? 이라고 하기엔 말이 안맞을 수도 있겠지만, 베개 첫 사용시에 오는 어색함? 이 있습니다.

자세도 처음이니 잘 맞지 않을 수 있고 사람이 누르는 지압보다 지속적이고 딱딱하니 다음날까지 약간의 통증이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부분은 이틀정도 지자니 재사용시에도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몸이 통나무인것인가..그동안 너무 굳어 있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고정적으로 사용해 보자

건강을 생각해서 구매하는 모든 것들은 나중에 먼지가 쌓여 잊을만할때 한번씩 꺼내는 경우가 많잖아요

그러면 처음부터 다시. 이렇게 될 것 같습니다.

  • 라포르 2017-09-18
    리뷰 감사드립니다♥
    몸이 여기저기 안좋을수록 처음에는 더 아픔을 느끼지만 몇번 하다보면 뭉쳤던곳이 싸악 풀리는 느낌이 CST 만한게 없답니다 ^^
    고객님께서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계신것 같아 기쁩니다 ♪
    앞으로도 좋은 제품으로 보답드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