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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T Pillow베개 체험 후기(CST 나좀 케어해주자나!!!)
아홉수 조회수 : 1169
2015-07-28

1.아홉수라 그래 아홉수라...

 

 

 

              

 

 

 

   39살의 직장인입니다. 왜 이리 저는 아픈 곳이 많을까요? 엄청난 병원비에 와이프 앞에서는 아프다는 소리도 못냅니다. 2003년 허리 디스크를 판명을 받고 거의 10여년을 김연아 선수가 치료받던 한의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고 통증은 어느 정도 잡은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39살이 되던 올해 어느날 갑자기 목과 어깨의 통증이 찾아옵니다. 으악~ 목 디스크가 아닌가 싶어 서둘러 MRI를 찍어본 결과 일자목증후군 진단 받고 또 다시 치료중입니다. 목부터 허리까지 아주 난리가 났습니다. 오랜 기간 동안 디스크와 통증을 치료하면서 함께하는 운동이 가장 효과적이라는 것을 알고 운동치료를 하면서 부수적인 치료방법을 찾던 중 담당 한의원 원장님께서 추천해 주신 CST Pillow베게를 알게 되었습니다.

오~ CST Pillow!! CST Pillow!!...필이 꽂힌 저는 밤새도록 인터넷 정보를 검색하며 진바이오테크의 CST베개를 발견하고 체험 신청하여 기회를 얻었습니다.

 

좋은 기회 주신 담당자분 감사드립니다. ^^

 

 

 

2. 고객님 많이 당황하셨어요?

 

 

 

 

  

 

 

 


 

    또 자기 몰래 무얼 샀냐며 취조하듯 캐묻는 시크한 와이프에게 변명같이 일주일 체험이라는 것을 설명하고 상자를 냅따 열어봅니다. ‘누구냐 넌?’ 시꺼먼색의 범상치 않은 컬러. 여러 개의 돌기는 마치 스타워즈의 다스베이더의 얼굴을 연상케 합니다. ‘과연 저 베개에서 내 목이 살아남을 수 있을까?’ 체험 전 걱정이 앞섭니다. 박스 안에 동봉된 설명서를 먼저 정독합니다. ‘외...후두용기?’ 난 없는 것 같은데...‘1번 경추?’는 어디냐? ㅜㅜ 위치가 어려웠습니다. 개봉하고 30분 정도를 베개와 씨름하고 대략 느낌이 오는 곳에 머리를 맡겨봅니다. 오~ 머리와 목이 알아서 자리를 잡습니다. 정보를 찾아보니 지렛대와 머리의 무게를 이용한 방법이라는 설명이랍니다. 베개의 무게가 생각보다 묵직합니다. 대충 만들어 가벼운 느낌의 강화플라스틱이 아닌 성인 남성이 손가락으로 목을 지압하는 정도의 적당한 압력입니다. 재질을 찾아보니 인테그랄 스킨폼이라 합니다. 딱딱함과 부드러움이 공존하는 느낌이 제법 괜찮습니다. 처음 체험하면서는 10분 정도는 통증이 밀려왔지만, 15분 정도 지났을까 편안함이 느껴집니다. 인체공학 설계가 무척이나 만족스럽습니다.

 

와이프 그냥 저만 체험할께요. 느낌 아니까~^^

 

 

 

3. 잠시만요 허리통증도 같이 잡고 가실께요.

  

 

 


 

 

 

 


   일주일간 체험에서 가장 효과를 본 것은 어깨통증과 두통의 감소였습니다. 일자목증후군의 부수적인 통증을 잡는데 약간은 효과가 있는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저에게  허리디스크의 후유증으로 남아있던 허리 주변 근육통이 조금 완화된 느낌에 무척이나 만족스럽습니다. 6일째 체험에서 마치 내 몸의 전류가 흐르는 시원한 느낌을 감지합니다. 이와 함께 몸살과 같이 뻐근했던 머리, 목, 어깨 그리고 허리 주변이 함께 시원해집니다. 정보를 찾아보니 뇌척수액의 순환을 조절하여두개골에서 엉치뼈까지 캐어해주는 두개천골메커니즘이라는 설명입니다. 저와 같이 목과 허리에 묵직한 통증이 있는 분들에게 안성맞춤 베개입니다.

 

 

 

 

4.  요~물 내 몸을 들었다 놨다 들었다 놨다 

 

 

 

   처음 만난 CST Pillow베개는 목과 어깨에 무리가 간다 싶을 정도로 통증이 좀 있었습니다. 처음 접하면서 과연 효과가 있을까 살짝 의심을 한 것도 사실입니다. 처음 간 낯선 식당에서 무뚝뚝한 할머님께서 내놓으신 순두부 찌개를 받는 느낌이라고나 할까? 'CST Pillow 베개~너 참 낯설다.~' 하지만 의심은 하루만에 사라지고 몸 전체로 무언가 흐르는 느낌과 동시에 수기 전문가에게 내 몸을 맡기는 느낌이 들었고 체험을 마무리 하면서 신뢰를 할 수 있었습니다.  오랫동안 허리를 치료를 하면서 얻은 결론은 전문의의 지속적인 치료, 약물, 운동이 우선일 겁니다. 또한, CST Pillow베개가 훌륭하지만 결코 단독적인 만병통치약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질병에서 완쾌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동원하데 CST베개는 독립적인 치료기라 하기 보다는 완치에 좀 더 빠르게 다가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훌륭한 조력자라 할 수 있습니다. 비록 일주일을 체험했지만, 몸이 편안해 지는 것만으로도 가치를 증명해 주었다 생각하고 좋은 기회가 되면 구입하여 꾸준히 사용해볼까 생각중입니다.

 

CST Pillow 이녀석 나좀 케어해주자나~ 갖고 싶자나 ㅜㅜ

 

 

 

5. 총평

 

  1) 다른 것이 필요없는 완벽한 치료기는 아니지만 훌륭한 보조기구로 타의 추종을 불허함

  2) 질병을 갖고 있는 사람에게도 도움이 되겠지만 예방 차원에서의 역할도 충실함 

  3) CRI와 CV4의 두 가지 기능을 탑재하여 다양한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멀티플레이어  

  4) 이영준 박사님의 오랜 연구와 효과, 신뢰감 있는 만듬새의 인테그랄 스킨폼의 만족감

  5) 홈페이지와 동봉된 매뉴얼에 사용방법을 좀 더 구체적으로(3D,쉬운 용어)알려줬으면 하는 아쉬움

  6) 체험기간이 너무 짧아 좀 더 체험기간이 길었으면 효과에 대한 신뢰와 호평들이 쏟아질 듯 함

 

 

 

 

 

  CST Pillow베개

좋아요. 그리고 자신있게 추천합니다. ^^

 

  • 라포르 2017-09-14
    리뷰 감사드립니다♥
    몸이 여기저기 안좋을수록 처음에는 더 아픔을 느끼지만 몇번 하다보면 뭉쳤던곳이 싸악 풀리는 느낌이 CST 만한게 없답니다 ^^
    고객님께서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계신것 같아 기쁩니다 ♪
    앞으로도 좋은 제품으로 보답드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