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

두개천골계의 이상 현상들을 바로 잡아주며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통합의학 맨손요법

8월 체험 후기 남깁니다^^*
대학생 조회수 : 1075
2016-08-28

안녕하세요~ 현재 간호학과 재학 중인 대학생입니다ㅎㅎ저는 학교입학하면서 학과 일정이랑 학업량때문에 스트레스가 갑자기 들었어요.
책상에 앉아있기만 하니 허리랑 목통증이 끝이지 않는 날이 없었구요. 그리고 6개월전 라섹으로 인해 눈피로와 안구통증을 동반하는 안구건조증이 있습니다. 저 뿐만아니고 엄마께서는 직업상 야간작업으로 인해 불면증이 있으시구요, ​​​​아빠께서는 현재 안과질환을 가지고 계셔서 온 가족이 체험해보고자 신청을 했습니다!​​​​
잠깐 사족을 붙이자면ㅎㅎ​​​​
학과 공부하면서 건강에 더욱 관심이 많아졌어요. 특히 가족들 건강에는 더신경썼구요. cst 베개 사용 전에는 병원에서 하는 치료만이 병을 완치할수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한의원이나 기타 다른 치료들은 효과가 없다고 생각했죠. 체험 신청할때도 마사지 효과나 보겠지 하며 신청했습니다. 네, 한마디로 말씀드리면 반신반의 했어요. 약간의 의심도 있었구요.
지금부터 그 의심이 사라진 이유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단 처음 체험신청 당첨되고 당첨사실을 늦게 확인해 체험시기가 좀 늦춰졌어요(담당자분들께 감사드려요! 체험 못할줄 알았거든요ㅜㅜ)

뾱뵥이까지 잘 포장된 상태로 도착했습니다 ㅎㅎ
 










체험용이라고 베개밑에 써있는거 보이시죠?
구매가 아닌 체험용이지만 실제 제품이랑 똑같아요. 베개와 함께 설명서가 들어있는데, 사용 주의점과 사용법, 효과, 소개 등등 아주 잘 설명되어있었어요.
처음에 봤을땐 이게뭔가~싶어서 이리보고 저리보고 했는데요, 설명서 보고 나서 이해하고 효과를 보니 이해가 가더라구요.

제가 네모로 표시해둔 거 보이시죠? 어느쪽으로 사용하는가에 따라 지압부위도, 효과도 다르다고해요. 저는 초ㅡ기에는 CR1 보다 CV4이 더 편하고 좋았는데, 후반에는 CR1이 더 좋았어요ㅎㅎ
설명서에 나온 cst 베개 효과를 보니까 언른 사용하고 싶어서 침대에 바로 누웠습니다.
플라스틱이라 아플거라는 생각은 했죠.
그런데..ㅜㅜ




너무 아팠어요!ㅜㅜㅠ진짜ㅜㅠ말도 못할만큼ㅜㅠㅜ 해도 되는걸까?하는 생각이 들정도였거든요ㅜㅜ
하지만 초기에 아픈건 적응되면 괜ㅡ찮겠지 하는 생각도 있었고, 안쓰기는 아쉽고 아깝다!하는 생각이 너무 강해서 10분씩 최대한 자주 사용을 했어요.
그결과 사용 이틀째, 저녁때쯤되니 목 뒤쪽 근육이 뭉쳤는지 더 아프더군요ㅜㅜ 그래도 계속 자주 사용했어요.
이틀째 밤에 자기 전, 샤워를 마치고 한번더 써보자 하는 생각이 들어 베개를 사용했더니 
시원~~한거있죠ㅎㅎ 아!이제 익숙해졌구나 싶었어요ㅎㅎ
3일째 부터는 신나게 사용했습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설명서에 수건을 깔면 좀 덜아프다고 써있던거있죠ㅜㅜ
어쨌든 빨리 적응하고 체험기간 내에 충분히 사용할 수있어서 좋았어요ㅎㅎ
5일째 저녁때는 안구건조증이 조금 완화된 것 같았어요. 인공눈물 사용 수도 줄구요.
무엇보다 허리 통증이 없어지고 두통도 없어지구요! 신기했어요*.*




ㄴ베개사용하는 엄마 모습이에요ㅎㅎ

가족들이 사용한 후기도 말씀드릴께요. 
엄마께서는 처음에 많이 불편해하셨어요. 그러다가 차츰 좀 편안해하시더니 사용하고 잠드셔서 제가 빼드리고 그랬어요ㅎㅎ
그리고 아빠께서는 역시 처음엔 아프다고 하시다가 나중에 자주 사용하시더니 자극이 덜하다고 까지 하셨어요!
결과적으로 사용기간이 조금 짧다고 생각되기도 했지만 짧은시간에 효과를 많이 봤다고 생각합니다. 생각보다 너무 좋아서 놀랐어요*◇* 
택배보낼때는 보내기 싫더라구요ㅜㅠ
후기로 인해 또 다른 좋은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cst베개!!
한마디로 말하면 시원~그자체입니다ㅎㅎ
저는 적극 추천해요ㅎㅎ

  • 라포르 2017-09-18
    리뷰 감사드립니다♥
    몸이 여기저기 안좋을수록 처음에는 더 아픔을 느끼지만 몇번 하다보면 뭉쳤던곳이 싸악 풀리는 느낌이 CST 만한게 없답니다 ^^
    고객님께서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계신것 같아 기쁩니다 ♪
    앞으로도 좋은 제품으로 보답드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