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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베개에서 천국을 느꼈다
시골청년 조회수 : 829
2015-07-30

우선, 감사하다는 말씀부터 드리고 싶습니다!

 

지난 2013년, 스물두살 청춘의 건강에 빨간불이 들어왔습니다.

 

장시간, 장거리 버스운행과 더불어 폭풍 업무를 견디다 못해 목이 점점 탈이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중, 12월! CST베개를 알게 되었습니다.

 

죄송스런 말씀이지만 체험 신청을 하면서도 CST베개의 효과를 무시하고, 사용후기마저 과장되지 않았나는 의심을 많이 하며, CST베개 체험신청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체험신청에 당첨되었을 땐 정말 기뻤습니다. 하지만 효과에 대한 기대치는 마찬가지였습니다.

 

시간이 흘러 드디어 베개를 수령하게되었고, 묵직하고 단단하고 신기하게 생긴 녀석을 받아보니 신기할 따름이었습니다.

 

설명서를 읽지도 않고 바로 베개를 베고 드러누워버렸습니다. 

 

우선, 저는 CRI 방식으로 사용을 시작했습니다. 뒤통수와 목이 연결되는 부분, 즉 뒷골의 옴폭 패인부분에

(보안상 사진촬영이 불가하여 첨부를 못하였습니다 ㅠㅠ 이해해주세요.) 굵은 지압봉을 위치하고 누웠습니다.

 

처음으로 느낀 통증은 말로 표현 할 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그러나 꾹~ 참고 5분, 10분, 시간이 지날수록 몸에 힘이 빠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30분이 흐르고 난 뒤엔 뒤통수에 쥐가 난 것 처럼 저린느낌이랄까? 

 

말로는 형용 할 수 없는 느낌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잘못 되는거 아닌가 싶어서 무서워서 벌떡 일어났습니다.

 

그러고는 가만히 있어보니 다리에 쥐가 났다가 풀리는것 처럼 ㅁ머리에 산소가 통하는 느낌? 태어나서 처음 느낀 느낌이었습니다.

 

그렇게 CST베개의 위력을 실감한 뒤에야 CST베개를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출동으로인해 장시간 버스운전을 하고 난 뒤엔 여전히 목도 아프고 뒤통수가 찌릿찌릿하곤 했습니다.

 

평상시엔 짜증만 내고 밤에 잠도 못 드는 통증이었지만 CST베개를 보면 흐뭇한 미소로 "기다려라 곧 없애주마"라는

마음으로 복귀를 했습니다.

 

이렇게 하루이틀 어느새 열흘이란 체험 기간을 마치고 이렇게 체험후기를 쓰고 있습니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열흘이란 시간동안에 제 몸엔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저의 사정, CST를 처음 접한 느낌, 포괄적인 글이었습니다.

 

 끝이 아닙니다!

 

지금부턴 제가 느낀 CST베개의 효과적인 사용법을 소개 해드리려고 합니다.

 

※과학적인 증명은 없지만, 제 경험을 바탕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1. 변형된 모습, 신체의 구조에 따라 CRI, CV4 어느것이 더 효과적인지 다른 것 같습니다.

 우선, CST베개에 이렇게 저렇게 누워보시고 가장 아프게 느껴지는 방법으로 해주시면 서서히 아픔에서 쾌락으로 변해가는 느낌을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또한, 다르게 느낀 바로는 CRI가 큰 덩어리 덩어리 구조를 바로잡아 준다면 CV4는 CRI로 교정하지 못한 세부적인 구조를 교정해주는 느낌입니다.

 

2. 경과된 시간에 따라 5분- 아픔, 10분-아픈데 몸에 힘이빠짐, 20분- 아무생각이 없어짐, 30분- 뒤통수가 찌릿찌릿함. 보통 30분이 경과하면 CST베개를 옆으로 밀어두시고 맨바닥에 머리를 대고 누우시면 효과가 더욱 가중됩니다.

이 시간들은 제가 경험한 시간으로, 같이 버스운전하는 대원들과 실험해 본 결과 사람에 따라 조금씩 다르지만 거의 비슷한 시간으로 집계되었습니다.

 

3. 샤워 후 CST베개 사용. 샤워 중 따뜻한 물로 뒤통수부터 뒷목을 풀어주듯 스트레칭을 하며 따뜻한 물로 피로를 풀어줍니다. 그 후엔 CST베개에 누우시면 잠이 드는건지 천국에 가는건지 모를정도로 몽롱해지는 경험을 하실 수 있을겁니다.

 

4. 아침시간 활용하기. 겨울철 아침. 눈을 떴다가 뒤척이다 다시 잠드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뒤척이다가 옆에 둔 CST베개를 살포시 베고 눈을 감았다 뜨시면 이제껏 느껴보지 못했던 상쾌한 아침을 느끼실 수 있을겁니다! 

 

사진 한 장 없이, 글 재주 없는 엉성한 글 이지만 CST베개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진심으로 전해지기를 소망하며,

이 세상 거북목, 목디스크를 겪는 모든 이들에게 CST베개를 추천하며 이만 줄이려고 합니다.

 

P.S 제가 대장님께 장난 삼아 운전대원들에게 CST베개 하나씩 보급해줘야된다니까 대장님께서 버럭하시면서 돈이 어딨다고! 라고 하시며 장난치셨지만, 진짜 효과있나? 하시면서 목아프다목아프다 노래를 하다가 이제 쌩쌩해진 제 모습을 보면서 안사줘도 혼자서 잘 찾아서하네 라면서 웃어넘긴적도 있습니다. 여담이지만... 이렇게라도 주위사람들에게라도 CST베개에 대해서 알리고자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진바이오테크 감사합니다~ CST베개 감사합니다!

 

또 하나의 P.S CTS 베개를 사용해 본 결과 부작용이 발견되었습니다. 거북목으로 보이지 않던 턱살이 교정이 되면서 점점...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헤헤 여튼 효과는 직빵입니다~~ 

 

  • 라포르 2017-09-14
    리뷰 감사드립니다♥
    목어깨 근육 뭉쳤던곳이 싸악 풀리는 느낌이 CST 만한게 없답니다 ^^
    고객님께서도 제대로 사용하고 계신것 같아 기쁩니다 ♪
    앞으로도 좋은 제품으로 보답드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