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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몸이 CST 베개를 기억해요~~!!
봄봄 조회수 : 1002
2015-07-28

저는 두아이 맘이예요.

 

제가  CST 베개를 만나게 된 계기는

 

약 1년 반 전쯤 둘째 아이 모유수유를 하면서

 

한쪽으로 쓰러질듯한 '어지럼증'을 느꼈어요.

 

두통은 간헐적으로 심하게 있었는데

 

요녀석 어지럼증도 정말 힘들더라구요..ㅠ.ㅠ

 

저는 밥도 잘 못챙겨먹고  피곤하니 커피만 보약처럼 마셔서

 

몸이 허해져서 그런줄만 알았네요.

 

 

둘째아이 수유를 끊으면서도

 

'어지럼증'이 가시질 않아서

 

그제서야 미련스럽게 부랴부랴

 

어지럼증에 관련된 병원을 찾아다녔습니다.

 

 

 

근 반년을 이비인후과, 신경과, 신경외과를 거쳐 알게된 병명이

 

"일자목 + 뇌 혈류도 안좋다"였네요 

 

그래서 일자목에 좋은 운동이며  베개를 검색하다

 

 체험단을 알게되서 신청하고

 

받게된 날이

 

아이러니하게도..

 

혹시나 지속된 어지럼증에 머리에 이상이 있어서 그런줄알고

머리 MRI며 MRA찍으려고 1박2일 어린애들까지 친정에 맡기고

 ㅠ.ㅠ

 

그렇게..병원에 입원했다 퇴원한 1월 7일이었네요..

(후기쓰다보니 그날이..7주년 결혼기념일이었어용 ^^)

 

 진짜 기뻤어요.

택배아저씨 전화받고 베개가 올 걸 알고있었지만 ...

 

두근두근한 맘에 저녁에 CV4부터 곧바로 시행~

 

 

베개 체험하시다 주무신단 분들이 많으셨는데.

 

저도 첨에 굉장히 아파서 여기서 어떻게 자지?

 

하다 아픈걸 참아야한다고해서 참다보니 깜빡 20분정도 잠이 들었더라구요.

 

 

그땐 몰랐는데...

 

베개 체험하신분들 후기엔 아무도 없었던

 

"명현현상'이라고 해야할까요?

 

 

아침에 자고 일어나니 어제 베개가 닿았던 뒷통수쪽이

 

굉장히 아프면서

 

제 생애 처음으로 어마어마한 두통을 겪었습니다.

(그 당시엔 CST 베개 쳐다보기도 싫었네요..ㅎㅎ;)

 

 

그렇게 반나절동안 두통때문에 쓰러지듯 있으면서 병원을 가야할까?말까?고민하다가

너무 누워만 있으면 더 처질것같아

 

딸아이 수영수업에 데려다주러 일어나면서 몸을 움직이며 바깥공기를 쐬니 조금 나이지는듯 싶더니

 

저도 모르는새 두통이 사라지고

 

머리가 정말정말....맑았었요..

 

근 2년만에 처음으로 느껴보는 상쾌한 기분이었네요.

 

지금도 그때 느꼈던 그 맑은 기분과 수영장 주차장에서 딸아이를 기다리며 쳐다보았던 하늘의 색깔까지도

 

다 기억납니다.^^ (WOW~)

 

그래서 얼른 돌아와서 정말 맑은 정신(?)으로

 

다시 2일차 CST 베개를 사용했습니다.

 

 

사실 오전의 두통때도

 

병원에서 일주일치 뇌혈류개선과 어지럼증 개선을 위한 처방약이 있었지만

 

일부러 먹지않고,,

 

 타이레놀도 들어다놨다를 반복하면서도,

 

CST베개에 대한 다른 분들의 후기를 믿으며 정말 맨몸으로 명현현상을 겪어냈습니다.

 

 

전날 저녁에 하고 하루만에 해서 그런지 아직

CV4를 했던 천개골쪽이 아팠지만

 

아픈 부위를 더 자극하라고해서

 

누워서 애들 책도 읽어주고 스트레칭도 하면서

 

체험기간동안

 

처방약없이

 

정말 신기하게 단 하루도 어지럽지 않았네요.

 

어떻게 이럴수있죠..?

 

지금 생각해도 그때

 

체험기간동안 어지럼증때문에 애들한테

 

 짜증내지 않고 제 자신도 즐겁게 보냈었네요..

 

 

지금까지 쓴돈이면 베개를 가족수대로 사고도 남을 금액인데..ㅎㅎ

 

^^베개를 보낸지 일주일이 넘었네요.

 

지금은 다시 어지러움에 그때 미뤄두었던 약을 다시 먹습니다.ㅠ.ㅠ

 

 

하지만

 

아직도 제 몸이 그때 느꼈던 그 CST 베개를 기억해요...

 

덕분에 좋은 시간이었네요...^^

 

 

제가 한 굉장한 체험과 느낌을 표현하고 싶었는데..

 

깬 애들 다시 재우고 적다가..재우고...

 

ㅠ.ㅠ

 

혹시나 저처럼 이렇게 일자목으로 어지러워서 힘드신분들 꼭 한번 체험해보세요..

 

저 원래 귀찮아서

 

후기같은거  올리지 않는데..

 

저같은 분들이 계실것같아서

 

이렇게 후기 올립니다.

 

 

저도 운좋게 다른분 후기를 보고 CST 베개를알게되었으니까요.1_06.gif

 

다시한번 체험기회 주셔서 감사드려요^^

[출처] 제 몸이 CST 베개를 기억해요~~!! (진바이오테크 공식 카페) |작성자 봄봄

http://cafe.naver.com/jinbiotech/1042 

  • 라포르 2017-09-14
    리뷰 감사드립니다♥
    몸이 여기저기 안좋을수록 처음에는 더 아픔을 느끼지만 몇번 하다보면 뭉쳤던곳이 싸악 풀리는 느낌이 CST 만한게 없답니다 ^^
    고객님께서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계신것 같아 기쁩니다 ♪
    앞으로도 좋은 제품으로 보답드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