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

두개천골계의 이상 현상들을 바로 잡아주며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통합의학 맨손요법

목 결림이 사라졌어요.
babymom 조회수 : 830
2015-07-13

CST 베개를 처음 알게된 동기는 제가 둘째를 출산하고 모유 수유를 하는데 자세가 좋지 않은것인지

목과 왼쪽 어깨가 너무 아파와서 배개를 바꿔 보고자 검색을 하게 되었습니다.

경추 베개로 검색을 하는데 CST베개로 올라온 글과 사진을 보고 '이게 베개야?' 라는 궁금증으로

카페에 가입해서 사용 후기를 읽어 보았습니다.

사용 후기에 모두들 좋다는 글을 보고 정말 효과가 있을까? 했는데 마침 체험단 모집 글을 보았습니다.

체험 마감일이 다 되어 안되겠지만 그래도 신청해 볼까 하는 생각에 신청을 하고 몇일이 지났습니다.

그 사이 계속 목은 계속 아프고 피곤한 상태는 지속되어 왔고, 카페에 들어와서 뒤늦게 체험 기회를

갖게 된것을 알고 너무 기뻣습니다.

그리고 도착하게 된 CST 베개.

묵직한 것이 모양은 사진과 똑같았습니다.

뜯자마자 물티슈로 한번 닦아서 바로 사용.

으악! 너무 아파서 눕자마자 일어날수밖에 없었어요.

잘못 누워서 인가 하는 생각에 사용 설명서를 정독하고, CRI 테크닉으로 다시 누웠습니다.

그래도 역시나 아파서 수건을 대고 누웠습니다. 한결 눕기가 수월해졌습니다.

하지만 역시나 아픈건 똑같아서 머리에 힘이 들어가고 5분도 못 누워 있겠는 거예요.

남편이 집에 들어와서 "이건 뭐야?" 물어보길래 설명을 해주고 누워 보라고 했더니 처음엔

아프다고 하더니 너무 시원하다며 CV4 테크닉으로도 누워 보고 허리에도 CST 베개를 놓고

자유자재로 사용하더라구요. 그래서 '내 몸상태가 않좋긴 하구나' 생각했습니다.

다음날이 되었습니다.

CST 베개에 다시 누웠는데 어제보다는 한결 눕기가 수월했습니다.

아픈것을 조금 참고 있었더니 통증이 줄어들었습니다. 한 10분쯤 누워있었던것 같습니다.

누워 있는동안 머리가 멍하면서도 누가 내 머리를 눌러 주고 있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리고 일어났는데 지압되는 부분이 시원하다 느껴졌습니다.

몇일을 CST 베개를 사용하다 보니 밤에 잠을 못자서 쌓인 피로가 점점 줄어드는것이 느껴졌습니다.

처음에는 너무 아파서 목에 힘이 들어가고 무릎도 굽힌 상태에서 누워있었는데, 점점 통증이 사라지니

목에 힘을 빼고 온몸을 편하게 뻗은 상태로 누웠더니 목이 당겨지면서 더욱 시원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남편이 사용하고 있는 모습>

CST 베개를 체험하면서 제일 효과를 많이 본 것은 피로가 줄어 들었습니다. 목의 뻐근함이 없어지고

어깨 결림이 줄어드니, 두 아이의 육아로 지친 피로 역시나 줄어 들고, CST 베개에 누워있는 시간만은

오로지 나만을 위해 시간을 보낼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이렇게 좋은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라포르 2017-09-13
    리뷰 감사드립니다♥
    몸이 여기저기 안좋을수록 처음에는 더 아픔을 느끼지만 몇번 하다보면 뭉쳤던곳이 싸악 풀리는 느낌이 CST 만한게 없답니다 ^^
    고객님께서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계신것 같아 기쁩니다 ♪
    앞으로도 좋은 제품으로 보답드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