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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체험법
들꽃 조회수 : 1141
2015-07-22

저는 컴퓨터 일을 많이 하고 집에서도 주로 스마트폰을 자주 보는 사람이라 오후가 되면 어깨가 돌을 얹어 놓은 것처럼 무겁고 머리가 묵직합니다.

 

 

 

스트레스를 받는 날이면 맛사지를 받으러 가야만 할 정도록 증상이 더 심각해지고는 했지요.

 

 

 

친구에게 cst베개를 추천받았지만 사용하지도 않고 사는 것이 망설여졌는데 이 싸이트에 와서 운좋게 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습니다.

 

 

 

첫날은 써져있는 방법대로 두가지를 모두 실행해보니 처음에는 너무 아파서 2분도 넘기지를 못했는데 자꾸 하다보니 쉬원한 감을 알아 5분 이상은 쉽게 넘깁니다.

 

 

 

세 번째날부터는 아픈 부위를 직접 접촉하게 하고자

특히 어깨부분이 잘 아파왔기에 그 부분을 대고 누웠습니다.

어깨의 움푹하니 들어간 부분을 5분하고 날개부분도 몸을 움직여가며 맛사지 합니다.

누군가가 지그시 눌러주는 느낌~

사진으로 보았을때는 손가락 모양처럼 생긴 부분이 치료해주는 부분인 줄 알았는데 그 반대편 두군데 위로 솟아나온 부분이 정말 쉬원하더라구요.

 

 

 

넷째날은 다리가 잘 저리고 묵직한 느낌이 드는 날이 있기에 누워서 종아리의 가장 볼록 나온 부분에 대고 꾸욱 눌러주었습니다.

손으로 주무르는 것 보다 훨씬 더 강도가 세어서 쉬원한 느낌이 들어 깜빡 잠들때도 있습니다.

 

 

 

 

체험 5일만에 머리부터 어깨 다리까지 맛사지 해주는 기분으로 5분씩 하고나면 누군가에게 전문적으로 맛사지 받는 기분입니다.

저는 전동기 맛사지를 주로 사용하였는데 전동기 맛사지는 할 때는 쉬원한데 그때뿐이라는 생각이 들때가 많았숩니다.

전동기 맛사지는 두드리는 기분이고 이것은 수동이기는 하지만 꾸욱 눌러주는 효과라서 훨씬 더 오래 가더군요

생긴 것은 예쁘지 않지만 하는 일은 꼬~옥 안아주고 싶네요

이런 체험의 기회를 많은 분들도 누려보시길~

[출처] 나만의 체험법 (진바이오테크 공식 카페) |작성자 들꽃

http://cafe.naver.com/jinbiotech/1121

  • 라포르 2017-09-13
    리뷰 감사드립니다♥
    몸이 여기저기 안좋을수록 처음에는 더 아픔을 느끼지만 몇번 하다보면 뭉쳤던곳이 싸악 풀리는 느낌이 CST 만한게 없답니다 ^^
    고객님께서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계신것 같아 기쁩니다 ♪
    앞으로도 좋은 제품으로 보답드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