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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두개천골계의 이상 현상들을 바로 잡아주며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통합의학 맨손요법

우연히 알게된 CST Pillow의 필연적인 효능!!!
왔노라 조회수 : 1201
2015-07-09

2013년 8월 24일 토요일 저녁... 이래저래 어깨결림 등의 만성피로와 약간의 허리디스크에 시달리는 이시대의 전형적인 직장인 남성인 제 하늘같은 남편님은 그날따라 안색이 더 안좋았습니다. 그래도 토요일 저녁이라고 애들 재워놓고 밀린 TV도 보면서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눴는데...

 

갑자기 남편 曰 " 안되겠다... 응급실 좀 데려가줘..."

 

그러더니 목을 부여잡고서는 거동조차 힘들어 하는 것이었습니다. 깜짝 놀라 가까운 A병원 응급실에 가서 목디스크 증상으로 의심되어 MRI도 찍고 진통제에 기절까지 하는 등 큰 소동이 있은 후... 26일 외래진료 결과 우리나라 대표 종합병원 중 하나인 A병원의 최종 진단은... 

 

'목디스크증상은 없다!'

 

 

 


 

 

 

 

단순 근육통이라는 말에 안심이 되었지만 엄살과 꾀병으로 그날 그난리를 친걸 생각하니... 그래도 다행이라고 생각하며 넘어가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남편의 통증호소는 계속되었고 결국 회사근처 한의원을 2주동안 빠짐없이 다니며 약침을 맞았음에도 불구하고 목을 돌리는것조차 힘들어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결국 지인의 소개로 K대학병원 마취통증과에서 시술을 받기로 하였습니다. 시술을 받으면 통증이 한달이상 느껴지지 않을 수 있다는 희망에 남편은 얼굴에 화색이 돌았습니다! 실실 웃기까지...1_46.gif

 

 

 

 

 

 

 

그러나 희망도 잠시... 남편은 두차례에 걸친 시술과 계속된 통원치료에도 전혀 차도가 생기지 않았습니다. 오 마이 갓!!!

 

집에는 약봉지가 늘어가고... 몸에 좋다는 장뇌삼 뿌리에... 각종 의료기기... 부적까지...

 

오오~ 쿼바디스 도미네~

 

 

 1_50.gif아아아~~ 그사이 그렇게 운동해도 안빠지던 살이 5kg이나 빠지고, 정상적인 생활이 불편하여 그야말로 폐인이 되어가던 남편때문에 속이 썩어가던 저는... 드디어 보게 되었습니다!

 

왔노라~보았노라~ 찾았노라~

 

지성이면 감천이라 했던가요?!

 

목통증과 관련된 인터넷 검색을 하다가 발견한 CST베개 는 그야말로 절대반지를 던지러가는 프로도와 같이 목적지를 몰라 갈팡질팡하던 저에게 모르도르에 가도록 도와주는 샘이요, 간달프요, 바로 반지원정대였던 것이었던 것이었습니다!

 

 

 

그어느때보다 잽싸게 체험신청을 하고(흥분을 간신히 억누르고) 체험당첨하기만을 기다렸습니다.(초조해하며) 결국 친철하신 우리 진바이오테크 임직원 여러분 덕분에 이렇게 체험단에 선정되는 영광을 누리고 체험후기까지 쓰게 되었습니다!(감개무량한 표정으로)

 

 

 

위풍당당 CST Pillow의 모습은 이렇습니다!

 







 

 

친절한 설명서가 동봉되어 왔기 때문에 괴상한 모습에 어찌할까했던 불안스럽던 맘은 샤라락 없어지고 자신있게 먼저 시연을 해보았습니다. 그리고 나서 시부모님께도 알려드렸고, 이어 남편 퇴근하자마자 붙들어다가 눕혀보았습니다. 알지도못하는 품질도 보증안된 이상한거 받아온거 아니냐는 헛소리에 인터넷을 띄워 진바이오테크가 얼마나 대단한 회사이며, 브랜드 대상까지 받은 얼마나 대단한 제품인지, 개발한 분들이 얼마나 똑똑하신 분들인지 조목조목 설명해주었습니다. 확실한 증거에 남편 눈빛이 바뀌더군요. 땡잡았군하는 그런 눈빛...1_46.gif 

 

 

 

저희가족은 나름 이렇게 사용해봤어요.

 

 

 

첫번째는 CRI테크닉이라고 8개의 지압봉이 목뒤를 손가락으로 눌러주는것 이상으로 꾸욱 눌러주어 막힌 혈을 뚫어주어 뒷목이 개운해지고 혈액순환이 되어 맑은 기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설명서에는 10분정도 하라고 되어 있는데 딱 그정도 적당하고, 좀 익숙해지면 살짝 베고 30여분 자고 일어나면 정말 단잠을 자게 되는거 같더라구요. CRI테크닉을 구사하면서 잠자던 남편이 일어나더니 아침인줄 착각하고는 출근하겠다고 망언을 하더라구요.1_48.gif

 

 

 

두번째는 CV4테크닉으로 2개의 튀어나온 부분을 후두부에 있는 튀어나온 부분과 마주치게 하여 접촉시키면 마찬가지로 뒷목이 개운해지며, 더 나아가 몸 전체가 상쾌해지는 느낌이 나더군요. 요건 솔직히 CRI테크닉보다는 조금 더 아픈것 같긴 한데 그래도 익숙해지면 오히려 전신이 더 좋아지는 느낌이랄까? 전 아직 잘 모르겠는데 아버님과 어머님께서 특히 CV4테크닉을 이용하시더라구요. 연세있으신 분한테 좀 더 맞다고 봐야하나?

 

 

 

세번째는 자랑스런 체험단에 선정되었다는 증거사진. ^^

 

 

 

처음엔 이럴걸 어디서 가져왔냐고 타박하던 남편...1_47.gif 처음에는 약간 아픈것 같아 5분정도하는것도 힘들어 하더니 2번째만에 코를 골며 잠이 들더군요. 일어나서는 개운하다고 하면서... 안돌아가던 목도 잘 돌아가고 약간씩 활력도 찾아갑니다. 특히 아침에 일어나면 목이 경직되어 굉장히 힘들어했고, 아침마다 사우나에서 30여분 스트레칭을 통해 그나마 조금씩 돌아가게 만들었던 목을 이제는 10분 일찍 일어나 CRI테크닉을 구사하며 누워있으면 목이 잘 돌아간다고 엄청 좋아합니다! 아침, 저녁 진통제 없으면 굉장히 힘들어했는데 요새는 아프지 않으면 한번씩 걸러가면서 진통제를 먹고 있습니다. 정말 별일을 다 겪네요~~ 하하하!

 

 

부모님을 모시고 사는 맏며느리로서 당연히 좋은것을 부모님께 소개시켜드리는것이 맡은 바 소임이자 자식된 자의 도리인지라... (아이들도 덤벼들고서는 뭘 아는지 시원하다 하는데 애들한테 맞는지는 의문입니다. 물론 저도 엄청 애용하고 있습니다!!!1_46.gif)

 

 

 

 

 

 

그동안 남편의 원인을 알 수 없는 병을 고쳐보고자 비용 아까운 줄 모르고 안해본것 없이 많은 치료와 시술, 심지어는 마사지까지 받으러 다녔습니다. (두둥~! J한방병원, Y한의원, 서울A병원, K대부속병원, R마사지샵 등등등)

 

 

 

하지만 가장 큰 효과를 보고 있는 것은 십여일간 아침, 저녁으로 약 30여분 베고 있는 CST Pillow 이었던 것이라고 이 연사 자신있게 외쳐봅니다!!!

 

 

 

체험을 통해 정말 좋은 기회를 주셨고, 더욱이 체험후기를 통해 더욱 큰 기회를 주신다는 것을 알게 되어 정말 기쁘기 그지없습니다. 뭐... 뽑히지 않더라도 구입해서 사용할 계획이지만서두! 1_49.gif

 

 

 

하지만! 이렇게 좋은 제품을 기분좋게 (무료로) 받을 수 있다면 남편뿐만 아니라 우리 가족 모두 더욱 즐겁게 건강을 지켜나갈 수 있다는 생각이 아주 많이, 정말 많이 드는건 어쩔 수 없네요!

 

아무튼 좋은 제품 만드시고, 좋은 기회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목디스크나 관련 통증으로 고생하시는 많은 분들께 이렇게 좋은 제품을 널리 알리고 많이 이용케 하여 모두 쾌차하셨음 좋겠네요!(벌써 제 주위분들 두분이 신청대기중입니당. ^^;)

 

 

 

두서없는 긴글...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