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

두개천골계의 이상 현상들을 바로 잡아주며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통합의학 맨손요법

베개로 건강하게....
늦둥이 조회수 : 350
2015-07-14

저는 베개를 7월 8일에 구입을 해서 9일에 받았습니다.

좀더 체험을 해본후 후기를 쓰고 싶었지만 마침 이벤트를 하기에 100%는 아니지만 보름동안 느낀 솔직 후기를 써 보려 합니다.

 

저는 34세 둘째를 낳고 어지러움증이 심하게 와서 2개월 밖에 안된 아이를 업고 안고 병원을 다녔습니다. 5군데 이상을 찾아다니고 소개를 받아서 다녀 봤지만 호전되지 않아 젊었을때 받았던 카이로프렉틱의 선생님을 찾아서 치료 후 많이 좋아졌습니다.

그래도 거기서의 지압과 가누다의 편안함을 알기에 늘 아쉬움이 있었지요.

 

저의 신랑은 작년에 간경화로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그 후로 건강에 대한 인식이 조금은 중요해 졌지요. 하는 일이 컴퓨터와 관련된 일이다 보니 늘 목과 어깨의 통증을 달고 살았습니다. 근데 올해 봄부터 어깨가 저려온다고 했습니다. 전 또 크게 아플까봐 걱정되어서 병원에 가보라고 했으나 워낙에 책임감이 강한 사람이기에 일을 빼고 병원가는 일이 없으니 늘 참는 편이였습니다.

 

여기까지 신랑과 저의 상황을 간략하게 소개하였습니다.

전 인천에서 건대입구까지 늘 전철을 타고 다니며 치료를 받았습니다. 그때도 베개의 중요성을 알고 있었으나 신랑은 자신이 관심있는 분야가 아닌 물건들은 필요성을 못 느끼기에 제가 이불 그릇 베개등을 얘기하면 늘 사지말라고 반대를 합니다.

전 너무 사고 싶었지만 외벌이에 저 병원비에 애들 둘에... 형편이 안되어서 살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다 신랑의 어깨 통증이 점점 심해지면서 잠을 잘때도 저려서 잘수가 없다는 말에 병원을 가라고 하니 어느날은 회사 동료들과 술자리를 하며 베개를 바꾸라는 말을 들었나봅니다.

제가 베개의 중요성을 얘기 할땐 그리도 흘려 듣더니만요. ㅠㅠ 그러면서 베개 바꾸면 좋아진다면서 얘기하더라구요.

그래서 이때다 싶어서 다음날 폭풍 검색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종류가 너무 많고 가격도 부르는게 값인것 마냥 만원 부터 50만원이상되는 것도 있었습니다. 제가 물리치료 받을때 썻던 가누다도 있었고...

아~ 어떤게 좋은 베개 일까? 너무 고민이 되었습니다.

 

그러던중 메디월드몰에서 두개천골요법의 베개를 보았습니다. 그런 후 제작한 선생님들의 목록을 보니 한 두분도 아니고 제가 신뢰하는 카이로프렉틱의 선생님도 계셔서 자세히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후기를 보는데 없어서 전화해서 문의하니 네이버에 진바이로테크공식 카페를 알려주어서 그곳에서 후기를 보니 저의 신랑과 저와의 비슷한 증상으로 힘들어 하시는 분들이 있는 것을 보고 이거다 했습니다.

 

베개를 사게된 이유도 중요할 듯하여 더 적고 싶지만 읽으시는 분들 지루하실까봐 체험한것을 지금부터 올립니다.

참, 저는 더불세트(숙면베개 2Set + 경추베개 C-spine)를 샀습니다. 가끔 이벤트도 있다고 했지만 빨리 써보고 싶은 마음에 질렀습니다.

도착하자마자 12살인 딸 아이에게 체험을 하게 해 주었습니다. 자녀들도 늘 스마트폰과 학교 수업으로 고개를 숙이고 있어서 어떨까? 궁금해서 누워봐~ 하니 의외로 "와~ 시원하다."라는 대답에 "정말?"하고 놀랬습니다.

여기 후기 올리신 분들 보면 아프다는 분들고 있고 딱딱한 것과 약간 부드러운것이 있는데 전 약간 부드러운것으로 주문했으나 만져보니 딱딱해서 아프다고 하겠지~ 라는 생각이였는데 의외의 대답을 해서 놀랬습니다.

 

그 다음으로 신랑을 해 주었습니다. 어깨의 통증과 저림으로 늘 파스를 달고 사는 신랑은 처음 누웠을때 아프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많이 뭉쳐서 그런가봐. 꾸준해 해봐라고 했습니다. 그런후 저도 해보니 딸의 말과는 달리 저도 신랑처럼 아팠습니다. 그래도 예전의 지압받던 것이 생각나서 한편으로 좋아질꺼란 믿음 또한 있어서 그런지 편안했습니다.

그렇게 잠깐씩 체험을 하고 숙면 베개를 베고 하룻밤을 잤습니다.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물어보는건 어때? 잘 잤어? 팔 저렸어? 아님 안 저렸어? 하고 물으니 팔은 안 저렸구 옆으로 누웠을때의 높이가 나한테 딱 맞는것 같아. 라고 했습니다. 기분은 좋았지만 티 안내고 회사 가서도 안 저려야지... 꾸준히 써봐~ 라고 했습니다. 저는 하룻밤 자고 일어나니 오히려 등 가운데 부분에 담 들은것 처럼 좀 뻣뻣하고 기분이 별로였습니다. 그래도 열심히 해보자.. 란 생각에 낮에는 10분씩 알람을 맞춰놓고 하고 신랑은 잠들기 전에 제가 해주었습니다.2~3일 쯤 지났을까? 신랑은 좋아지다가 안 져리던 오른쪽까지 저리다면서 걱정을 했습니다. 그래도 더 꾸준히 써봐라고 했고 저 또한 목을 뒤로 하기 불편할 정도로 아파으나 그래도 꾸준히 하니 신랑는 요즘 저리다는 소리를 안합니다. 전 5일째 되는 날에 담이 말끔히 사라졌습니다.

앞으로 더 써봐야 하겠지만 몸이 점점 좋아지고 있다고 알려주는 것 같아서 신기했습니다.

 

제가 이리 느끼니 제 주변의 사랑하는 가족들과 지인들에게 돈만 많이 있다면 다 선물해 주고 싶었습니다.

얼마나 자신있게 내 놓을 수 있으면 사람들에게 무료로 체험할 수 있게 하는 걸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써보니 알겠더라구요.

 

늘 가까이에 있는 것은 소중함을 못 느끼고 그냥 당연한것이라고 생각했던 베개하나가 이렇게 효자가 될줄을 정말 몰랐습니다.

제 글을 읽고 많은 분들 또한 효과를 보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전 사길 잘 한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좋은 상품.... ^^

  • 라포르 2017-08-24
    리뷰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좋은 제품으로 보답드겠습니다.
    감사합니다.